바다소 이야기 / 26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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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1]
[
1
]
2014-03-09
박시훈
강승우의 작품
2014-03-06
박형종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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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14-03-01
박시훈
별그대, 마지막 기록
2014-03-01
박형종
스케이트 여왕 김연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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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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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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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270]
...
[379]
▷
서울여행 [1]
우리는 오늘 서울에 일어나서 7시30분에 기상했다. 아침을 먹고
짐을 쌌다. 영화를 보기위해 영화3편도 가지고 갔다.
그리고 1박2일이라 간편하게 가기위해서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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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4-03-09 09:4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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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7]
박형종
아빠가 다친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네비를 보며 걷다가 보도블럭 턱에서 발이 꼬여서였지. 걸을 때 스마트폰 하지 말자!
2014-03-09 11:13
강승우의 작품
강승우가 미술시간에 dp로 쓸 작품을 교실로 갖고 왔다. 나는 우연히 그 화살표를 집어 들고 칠판을 가리키다가 정말 한순간에 반했다!
내가 본 작품의 특징:
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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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4-03-0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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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20]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오늘 아빠학교의 입학식이 있었다. 나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집에 남아있기로 했다. 그러면서 내방에 어제 옮겨둔 컴퓨터로 노트북검색을 했다. 지금 있는 데스크톱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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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4-03-01 20:35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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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박형종
노트북을 살까하고 11개월 전부터 알아보고 있었어. 온라인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마트에 들를 때마다 노트북 코너를 맴돌았었지. 어제 시훈이가 서재의 일체형pc를 자기 방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려고 할 때, 책상이 비좁아 보였어. 이제야말로 노트북을 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지. 주말에는 마트에서 할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끔 온라인보다 싼 경우가 있었고, 방학이 끝나기 전에 노트북을 여유롭게 만질 수 있는 오늘 토요일이 좋을 거라 판단했지. 쇠뿔도 당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거든.
모든 도구가 마찬가지지만 노트북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로운 것도 해로운 것도 될 수 있어. 아무쪼록 자기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잘 사용해라~
2014-03-01 21:38
박시훈
당연히 좋게 사용해야죠!!ㅎㅎ 지금 계속 써보고 있는데 엄청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거의 이 컴퓨터는 대학생때까지 써도 괜찮을 성능이에요!
2014-03-01 22:27
박형종
그래. 그런 것 같아.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 2대와 슬레이트pc, 데스크탑, 일체형pc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오래 쓸 만할 거야.
2014-03-01 22:35
별그대, 마지막 기록
옛날에 신기하게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은 토끼가 있었답니다.
동화같은 아름다운 마무리였다.
다녀왔어!
천송이와 전지현. 도민준과 김수현. 아름다운 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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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4-03-0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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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5]
스케이트 여왕 김연아
아,김연아를 못보게 되었다.
우리나라 여자 스케이트에서 빛을 낸 김연아.
눈물이 나오고 싶어 하네요.
마직막까지 최선을 다한 김연아.
연아언니사랑해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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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
2014-02-28 20:51
[
2
]
폴더
슬픈일
[3]
박형종
글 잘 썼네요!!
2014-02-28 21:03
박시원
슬퍼요
2014-11-29 08:13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