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6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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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바다소에 메모 쓰기 2014-03-26 박형종
남겨진 기록 1 2014-03-16 박형종
내가 감기와 몸살에 대처하는 요령 1   [2] 2014-03-14 박형종
종로여행 2014-03-11 박형종
서울여행 [1]   [1] 2014-03-09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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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바다소에 메모 쓰기

급하게 떠오르는 생각을 허겁지겁 종이를 찾아 쪽지 어딘가에 메모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항상 갖고 다니기 때문에 갑자기 종이나 펜을 찾을 일이 ..   더보기
박형종   2014-03-26 00:52   폴더 바다소[783]
 
남겨진 기록

어제 장인어른 생신 모임이 있어 처남이 사는 수원에 갔다. 차이나팩토리라는 중국음식점에서 저녁을 먹었다. 딤섬과 간단한 디저트를 뷔페식으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더보기
박형종   2014-03-16 22:22   폴더 일상[266]
김주영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내가 감기와 몸살에 대처하는 요령

그제 수요일 새벽 3시에 깨어났는데 너무 추웠다. 감기 몸살에 걸린 것이었다. 방 온도를 1도 더 올리고, 가습기를 더 세게 틀고, 웃옷을 더 껴입고, 양말을 신고 다시 잠..   더보기
박형종   2014-03-14 22:05     [2] 폴더 건강[13]
김주영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김주영   감기몸살걸렸습니다.ㅠㅠ
2014-03-16 20:00  
박형종   이런! 오늘 날씨도 따뜻하니 좋은데, 이런 날 감기 몸살로 집에서 누워 있으려면 곱배기로 힘들지요. 얼른 회복되길 바랄게요!!
2014-03-16 20:34  
 
종로여행

지난 토요일 학생들과 대학로 디마떼오에서 창체를 했다. 내 소감은 다음과 같았다.

"26명의 학생들은 대학로 디마떼오의 소규모 1인극 공연장에서 대표 이원승씨로부터..   더보기

박형종   2014-03-11 20:10   폴더 여행[21]
 
서울여행 [1]

우리는 오늘 서울에 일어나서 7시30분에 기상했다. 아침을 먹고
짐을 쌌다. 영화를 보기위해 영화3편도 가지고 갔다.
그리고 1박2일이라 간편하게 가기위해서 충전기..   더보기

박시훈   2014-03-09 09:47     [1] 폴더 여행[7]
박형종   아빠가 다친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네비를 보며 걷다가 보도블럭 턱에서 발이 꼬여서였지. 걸을 때 스마트폰 하지 말자!
2014-03-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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