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26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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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작은이야기
1
2012-11-26
박형종
김장과 색종이
2012-11-26
박형종
종이와 액자
2012-11-24
박형종
포트폴리오
2012-11-19
박형종
시원이 생일
2012-08-2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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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작은이야기
시훈이는 학교 끝나고 기타 학원에 다녀왔었는데도, 저녁 먹고 또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 9시까지는 오라고 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다. 시원이는 거실에서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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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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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6]
윤웅상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김장과 색종이
낮에 햇볕이 좋다가도 해만 지면 쌀쌀해지는 11월 말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바다소의 작은이야기를 다듬었다.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이틀이나 걸렸다.
아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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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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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종이와 액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다. 저녁을 먹고는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서재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가볍게 시간을 보냈다.
눈이 자꾸 감겨서 일찍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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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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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6]
포트폴리오
어제 바다소에 포트폴리오 기능을 만들었다. 토요일 민사고 음악회에 가는 버스 안에서 골똘히 창밖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다.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까에 대해서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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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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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6]
시원이 생일
오늘은 시원이 생일이다. 미스터피자에서 저녁을 먹기로 약속을 했었다. 시원이는 학교를 마치고 피아노 학원을 들러 오후 2시 반쯤에 왔다. 학교에 놀려고 가지고간 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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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08-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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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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