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6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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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동전 있으세요?? 1   [4] 2014-04-30 조선우
명언 1   [3] 2014-04-30 조선우
바다소 1   [2] 2014-04-30 박시원
선생님 사진 2   [5] 2014-04-30 강승우
바다소 어워드 디자인 2 2014-04-28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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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동전 있으세요??

여러분 남는 동전을 충무관, 다산관, 기숙사에 설치되어 있는 모금함에 넣어주세요!!

조선우   2014-04-30 22:0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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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이런 게 있었다니! 왜 나는 그 앞을 맨날 왔다 갔다 하면서도 그것을 못 봤을까? 동전을 모아서 어디에 쓰는 거지?
2014-04-30 22:13  
조선우   여기 모금함에 걷힌 수익금은 ‘민족사관고등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 일동’의 이름으로 횡성군 종합복지관에 기부돼요!!
2014-04-30 23:23  
박형종
조선우   근데 댓글에 또 댓글 다는거에서 화살표가 초록색인거랑 회색인게 다른건가요?? 뭐가 다르죠??
2014-04-30 23:24  
박형종
박형종   초록색은 위지윅이라는 기능을 추가한 것인데, 잘 쓰지 않아서 뺄까 싶어.
2014-04-30 23:30  
 
명언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조선우   2014-04-30 22: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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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유재석씨가 한 말인 것 같네. 재미있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생각이 깊은 사람..
2014-04-30 22:09  
조선우   유느님!ㅎㅎ
2014-04-30 23:25  
박시훈   유느님!!
2014-04-30 23:41  
 
바다소

바다소랭킹끝나는 날이다. 아직은 7등까지밖에 없지만 점점늘어갈 것 이라고 믿는다.
나는 아빠와 상품을 만들었다. 무엇인지는 비밀이다. 재미었다. 지금은 아빠가 상장..   더보기

박시원   2014-04-30 20:54     [2] 폴더 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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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보람을 느끼네요. 아빠도 바다소를 만들고 나서 글 쓰는 양이 많이 늘었어요. 솜씨는 별로 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런 글이나마 남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아빠는 나이를 먹어서 시작했지만, 시원이는 어려서 시작하니 아빠보다 글 솜씨도 많이 늘고, 생각도 커질 거라고 믿어요^.^
2014-04-30 22:03  
박시원   아빠는 글솜씨가 엄청 늘었네요.
2014-11-29 08:15  
박형종
 
선생님 사진

어제 찍은 사진이요!
강승우   2014-04-30 09:39     [5]
박형종 조선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엉겁결에 찍힌 사진치고는 괜찮네! 캐논 650D + 50.8렌즈. 나도 새로 캐논 바디를 사고 싶은 참인데..
2014-04-30 13:18  
조선우   우와!! 선생님 동안이세요!!
2014-04-30 21:48  
박형종   동안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지!!
2014-04-30 21:51  
조선우   우와1 실시간으로 답을 받을 수 있군요ㅋㅋ 이거 좋으네요ㅎㅎ
2014-04-30 21:55  
박형종   그건 아니고^^ 마침 노트북 앞에서 작업중이었어~
2014-04-30 22:04  
 
바다소 어워드 디자인

바다소 어워드 상장을 만들어 보았다. 왼쪽의 "바다소 랭킹 & 어워드"에서 이름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생성된다.
박형종   2014-04-28 23:41   폴더 바다소[783]
이준영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