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4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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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2   [4] 2014-12-13 박시원
창밖을 봐라 1   [4] 2014-12-13 박시원
나무 1   [2] 2014-12-13 박시원
문제 1   [3] 2014-12-13 박시원
오늘의 문제   [3] 2014-12-1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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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시계는
쉬지않고
흘러가네



붙잡고 싶지만
그럴수없는 시간




시간,시계
무슨사이일까?

박시원   2014-12-13 08:11     [4] 폴더
최우석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생각을 하게 하는 철학적인 동시네요..
2014-12-13 08:33  
박시원
박시원   감사합니당~~~
2014-12-16 17:18  
최우석   시인처럼 시를 잘 쓰네요~
2014-12-28 10:42  
박시원 최우석   감사합니다.
2015-01-15 21:10  
 
창밖을 봐라

창밖을 봐라
눈이 내렸다.

창밖을 봐라
눈에 덮인
나무가 있다.


창밖을 봐라
세상이 하얐다.

박시원   2014-12-13 08:06     [4] 폴더 동시[8]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창밖을 꼭 봐야할 것 같은 시네요^^ 아빠는 벌써 창문 열고 사진을 여러 장 찍었어요~
2014-12-13 08:28  
박시원
박시원   예쁘겠다.
2014-12-16 17:19  
박형종   요즘 눈이 자주 오네요.
2014-12-20 22:14  
박시원   정말요??
2014-12-16 17:18  
 
나무

봄에는 꽃핀나무


여름에는 초록색나무


가을에는 단풍나무


겨울에는 하얀나무


모두예쁘다.

박시원   2014-12-13 08:04     [2] 폴더 동시[8]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와우!!! 멋진 동시네요^^
2014-12-13 08:27  
박시원
박시원   감사해요
2014-12-15 16:38  
 
문제

문제
문제가 있네


문제를 풀어서
맞추면 점수가
up


정말좋네 정말좋아

박시원   2014-12-13 08:02     [3] 폴더 동시[8]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ㅎㅎ 일거양득이라고 하죠. 그런데 틀려도 포인트는 올라갑니다.
2014-12-13 08:26  
박시원
박시원   알겠습니다!!!
2014-12-16 17:20  
박시원   넵
2014-12-16 17:19  
 
오늘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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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4-12-12 23:42     [3] 폴더 바다소[783]
박시원   지금은 내시고 있죠.
2014-12-13 08:14  
박형종
김주영   오오 바다소를 처음에 들어왔을때보다 내용이나 기능이 꽉꽉 채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2014-12-14 19:42  
박형종
박형종   ㅎㅎ 그냥 생각나는 대로 하나씩 만들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2014-12-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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