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2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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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달의 무도-하시마섬 2015-09-13 박형종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우토로 2   [2] 2015-09-05 박형종
종이와 펜 2015-09-04 박형종
플러스 습관   [2] 2015-08-30 박형종
서점 & 카페 1 2015-08-29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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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달의 무도-하시마섬

어제 토요일 학교 체육대회가 있었다. 수영을 배우면서 튼튼해진 다리 덕분에 단체줄넘기 할 때 힘이 덜 들었다. 체육대회가 끝나고 선생님들과 쿠우쿠우라는 곳에서 저녁..   더보기
박형종   2015-09-13 23:51   폴더 일상[266]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우토로

저녁 무렵 큰 소나기가 왔다. 아파트 전망공원 벤치에 물기가 있어서인지 사람들이 없어 조용한 대신에 개울물 소리가 우렁차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쓴 글을 다듬고 있..   더보기
박형종   2015-09-05 23:54     [2] 폴더 일상[266]
박시원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원   저도 마침 숙제가 있어서 감상문으로 냈어요 자료 찾을것도 있어서 컴퓨터로 작성했네요
2015-09-07 21:00  
박형종
박형종 박시원   그랬군요. 잘 했어요!
2015-09-07 21:04  
 
종이와 펜

컨디션이 별로였다. 어제 저녁 동호회 수영이 끝나고 카페에서 카푸치노와 토스트를 먹었는데 카페인 때문인지 또는 밤늦게 쓴 추천서에 대한 감흥이 남아서인지 침대에 누..   더보기
박형종   2015-09-04 23:56   폴더 생각[126]
 
플러스 습관

환절기라 그런지 눈물, 콧물이 자주 난다.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운동하기는 좋은 날씨다. 어제는 일어나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혁신도시를 한 바퀴 돌았고, 오늘은..   더보기
박형종   2015-08-30 23:15     [2] 폴더 일상[266]
박시원   예전에는 발이 안다서 무서웠는데 이제는 키가 커져서 발이다아 무서움이 없어졌네요 배영은 발이안다는데서하면 정말 무섭거든요 (제가 배영을 좋아해섴ㅋㅋ)
2015-09-07 21:03  
박형종
박형종 박시원   그래요. 발이 닿으면 훨씬 무섭지 않지요. 자주 하다보면 수영을 잘 할 수 있을거예요.
2015-09-07 21:05  
 
서점 & 카페

서재에 "서점 & 카페"라는 아크릴표지판을 달았다. 요즘 참 좋은 세상이다. 이미 나와 있는 디자인샘플에 자기가 원하는 문구만 써 넣으면 나만의 아크릴표지판을 만들 수 ..   더보기
박형종   2015-08-29 23:07   폴더 나의 꿈[2]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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