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2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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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펜 2015-09-04 박형종
플러스 습관   [2] 2015-08-30 박형종
서점 & 카페 1 2015-08-29 박형종
공부하라는 잔소리의 딜레마와 수영동호회 1   [3] 2015-08-27 박형종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2015-08-2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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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펜

컨디션이 별로였다. 어제 저녁 동호회 수영이 끝나고 카페에서 카푸치노와 토스트를 먹었는데 카페인 때문인지 또는 밤늦게 쓴 추천서에 대한 감흥이 남아서인지 침대에 누..   더보기
박형종   2015-09-04 23:56   폴더 생각[125]
 
플러스 습관

환절기라 그런지 눈물, 콧물이 자주 난다.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운동하기는 좋은 날씨다. 어제는 일어나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혁신도시를 한 바퀴 돌았고, 오늘은..   더보기
박형종   2015-08-30 23:15     [2] 폴더 일상[266]
박시원   예전에는 발이 안다서 무서웠는데 이제는 키가 커져서 발이다아 무서움이 없어졌네요 배영은 발이안다는데서하면 정말 무섭거든요 (제가 배영을 좋아해섴ㅋㅋ)
2015-09-07 21:03  
박형종
박형종 박시원   그래요. 발이 닿으면 훨씬 무섭지 않지요. 자주 하다보면 수영을 잘 할 수 있을거예요.
2015-09-07 21:05  
 
서점 & 카페

서재에 "서점 & 카페"라는 아크릴표지판을 달았다. 요즘 참 좋은 세상이다. 이미 나와 있는 디자인샘플에 자기가 원하는 문구만 써 넣으면 나만의 아크릴표지판을 만들 수 ..   더보기
박형종   2015-08-29 23:07   폴더 나의 꿈[2]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공부하라는 잔소리의 딜레마와 수영동호회

오늘 수영동호회 첫 모임이 있었다. 20년 전에 강릉에서 수영을 한 달 배운 적이 있었지만 별 소득 없이 끝나버렸다. 리조트에서 멋있게 수영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언젠가 ..   더보기
박형종   2015-08-27 23:38     [3] 폴더 생각[125]
박시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원   수영 열심히 하세요!!!!!!!!! 대신 살빠지진 마세요 ㅋㅋㅋ
2015-09-07 20:59  
박형종
박형종 박시원   알겠어요! 시원이도 일요일에 같이 수영해요.
2015-09-07 21:02  
박시원 박형종   네 한번가면 재밌어서 빠질수가 없네요
2015-09-11 19:21  
박형종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그제 금요일은 시원이 생일이었다. 큰 처제 가족, 대전에서 올라온 막내 처제 가족과 함께 마이타임이란 양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시원이와 시훈이는 조카들과 그 식당에..   더보기
박형종   2015-08-23 23:54   폴더 생각[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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