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24 페이지
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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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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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어바웃 타임
2015-12-11
박형종
바리스타 스티커
2015-11-26
박형종
하루의 가치
2015-11-21
박형종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1
2015-11-17
박형종
10년 노숙자에서 가죽공예가로 성공한 박상기씨
2
2015-11-0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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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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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나서 지금까지 약 한 달 정도의 통계를 보니 인터넷뉴스를 보는데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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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5-12-11 23:52
폴더
영화
[28]
바리스타 스티커
시원이방에 포인트 스티커를 붙였다. 방이 추워서 벽지 위에 핑크색 단열재를 붙였는데, 현란해보여서 얼마 전에 그 위에 초록색 화이트보드 시트지를 붙였었다. 그런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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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5-11-26 23:22
폴더
일상
[266]
하루의 가치
아침 7시에 눈을 뜨자마자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프로그램을 다듬을 생각이 났다. 덕분에 얼른 침대에서 빠져 나왔다. 간단히 작업을 끝내고 산책을 하거나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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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5-11-21 23:49
폴더
생각
[126]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머리가 띵하다. 교실에서 암모니아 냄새에 중독된 것인지, 지난 이틀 연속으로 새벽 두 시까지 바다소에 시간기록 프로그램을 만드느라 잠을 못 자서 그런 것인지 잘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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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5-11-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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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4]
박시훈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10년 노숙자에서 가죽공예가로 성공한 박상기씨
모처럼 많은 비가 온다. 나는 아침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도 우산도 쓰지 않고 동네 산책을 나갔다. 아파트에 늦가을이 한창이다. 스마트폰으로 풍경을 열심히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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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5-11-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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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12]
박시훈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