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2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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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업 2 2016-02-10 박형종
인턴 3   [1] 2016-01-13 박형종
원주천 산책 1   [1] 2016-01-10 박시훈
추억 1   [1] 2015-12-28 박시훈
수학공부 2015-12-19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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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업

설 연휴 마지막 날이라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저절로 눈이 떠져서 알람시계를 확인해보니 6시 반이었다. 명절에 인천과 금산에 가느라 맞춰놓은 7시 20분 알람보다 이른 시..   더보기
박형종   2016-02-10 20:55   폴더 일상[266]
신동혁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인턴

겨울을 맞이해서 내가 생각하는 거실을 완성했다. 어렸을 적에 겨울에는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따뜻한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만화책을 보며 지냈던 추억이 있다. 장..   더보기
박형종   2016-01-13 23:47     [1] 폴더 영화[28]
박시원 구재희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원   완전 재밌어요!
2016-02-01 15:47  
 
원주천 산책

4시까지 공부를 끝내고 머리좀 식힐겸 원주천산책을 나갔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노래를 들으며 산책하니 기분이 마냥 좋았다. 겨울이여서 그런지 주말이였지만 걷는 사람들..   더보기
박시훈   2016-01-10 20:46     [1]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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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겨울에도 햇빛이 있을 때는 걸을만하지. 꽁꽁 얼어 있는 틈으로 계곡물이 흐르는 원주천과 오리가 햇볕을 쬐는 모습 등 볼거리도 많고.
2016-01-14 22:31  
 
추억

오랫만에 내 웹하드를 쉴때 정리를 하고 있었다. 웹하드에 주로 2012년 사진이 많아서 차근차근 살펴보고 있었다. 친구랑 찍은 사진들도 있고, 내가 풍경 찍은 사진들도 있..   더보기
박시훈   2015-12-28 23:34     [1] 폴더 일기[26]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인물들이 괜찮네^^ 그 때도 지금도 즐거운 시간들이야.. 이런 생각을 하고 글을 쓸 수 있는 것을 보니 잘 큰 것 같아.
2015-12-29 20:51  
 
수학공부

어느덧 12월도 중반을 넘었다.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은 것이다. 어제 금요일 저녁을 먹고는 서재에서 기하학 책을 읽었다. 그동안 계속 수학공부를 하려는 마음은 있었지만..   더보기
박형종   2015-12-19 23:55   폴더 생각[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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