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1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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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와 걷기 1   [2] 2016-09-03 박형종
리치   [2] 2016-09-01 박형종
새로운 도전 3 2016-08-28 박형종
시원한 토요일 1 2016-08-27 박형종
오랜만의 수영과 산책 2 2016-08-2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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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와 걷기

한 달 이상 매우 덥다가 일주일 동안 무척 춥다가 이제야 날씨가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운동하기에 좋은 9월이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으로 바다소를 돌아다녔..   더보기
박형종   2016-09-03 22:30     [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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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경   집이 최고예요 ㅠ그런 의미에서 귀교하기 싫습니다ㅠㅠㅠㅠ
2016-09-04 02:00  
우재현 이준영 박형종
박형종 김하경   철이 든 것인가? 그렇지만 곧 다시 방학하면 집에 있으라고 해도 밖으로 놀러 다니기 바쁠 걸
2016-09-04 08:01  
 
리치

리치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1년5개월 전에 목표가 달성된 정도를 숫자로 나타내주는 기능이 바다소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닌데..   더보기
박형종   2016-09-01 23:59     [2] 폴더 바다소[784]
김주영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네요, 바다소.!!
2016-09-07 00:44  
박형종
박형종 김주영   자꾸 보고 유저입장에서 사용하다보니 손댈 것이 끊이지 않네요^^
2016-09-07 07:08  
김주영
 
새로운 도전

비가 오면서 날이 더 추워졌다. 온도차 때문인지 흐린 날 때문인지 머리가 멍멍하다.

역시 예상했던 대로 가족 모두 늦게 일어났다. 아내가 대전에서 사온 빵으로 늦은 ..   더보기

박형종   2016-08-28 23:50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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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토요일

한 달 보름 만에 시원한 주말을 맞는 것 같다. 이불이 얇게 느껴졌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서늘했다.

어제는 금요일이어서 저녁에 영화를 보았다. 이번에는 아내 취향의..   더보기

박형종   2016-08-27 23:5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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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수영과 산책

낮에는 여전히 무덥지만 해가 짧아지면서 밤에는 서늘해졌다. 드디어 온도가 28.5도로 떨어졌다. 옷을 조금은 더 긴 것으로 입게 된다. 그동안 날이 덥다는 핑계로 걷는 시..   더보기
박형종   2016-08-24 23:5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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