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14 페이지
1896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자전거 타기와 걷기
1
[
2
]
2016-09-03
박형종
리치
[
2
]
2016-09-01
박형종
새로운 도전
3
2016-08-28
박형종
시원한 토요일
1
2016-08-27
박형종
오랜만의 수영과 산책
2
2016-08-24
박형종
⊙
◁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380]
▷
자전거 타기와 걷기
한 달 이상 매우 덥다가 일주일 동안 무척 춥다가 이제야 날씨가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운동하기에 좋은 9월이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으로 바다소를 돌아다녔..
더보기
박형종
2016-09-03 22:30
[
2
]
폴더
일상
[266]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김하경
집이 최고예요 ㅠ그런 의미에서 귀교하기 싫습니다ㅠㅠㅠㅠ
2016-09-04 02:00
우재현
이준영
박형종
박형종
김하경
철이 든 것인가? 그렇지만 곧 다시 방학하면 집에 있으라고 해도 밖으로 놀러 다니기 바쁠 걸
2016-09-04 08:01
리치
리치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1년5개월 전에 목표가 달성된 정도를 숫자로 나타내주는 기능이 바다소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닌데..
더보기
박형종
2016-09-01 23:59
[
2
]
폴더
바다소
[784]
김주영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네요, 바다소.!!
2016-09-07 00:44
박형종
박형종
김주영
자꾸 보고 유저입장에서 사용하다보니 손댈 것이 끊이지 않네요^^
2016-09-07 07:08
김주영
새로운 도전
비가 오면서 날이 더 추워졌다. 온도차 때문인지 흐린 날 때문인지 머리가 멍멍하다.
역시 예상했던 대로 가족 모두 늦게 일어났다. 아내가 대전에서 사온 빵으로 늦은 ..
더보기
박형종
2016-08-28 23:50
폴더
일상
[266]
박시훈
김하경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시원한 토요일
한 달 보름 만에 시원한 주말을 맞는 것 같다. 이불이 얇게 느껴졌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서늘했다.
어제는 금요일이어서 저녁에 영화를 보았다. 이번에는 아내 취향의..
더보기
박형종
2016-08-27 23:52
폴더
일상
[266]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오랜만의 수영과 산책
낮에는 여전히 무덥지만 해가 짧아지면서 밤에는 서늘해졌다. 드디어 온도가 28.5도로 떨어졌다. 옷을 조금은 더 긴 것으로 입게 된다. 그동안 날이 덥다는 핑계로 걷는 시..
더보기
박형종
2016-08-24 23:52
폴더
일상
[266]
김주영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