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어가는 게임 날이 추웠지만 햇볕은 좋았다. 어두컴컴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두 시간 정도 바다소를 만들다보니 해가 밝아왔다. 잠깐 산책을 하고 아침을 롤 케이크, 바나나, 사과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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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종
2016-12-10 21:49 [2] | 폴더
생각[126] | | 강승우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박시훈 끝을 새로운 시작이라고 부르기도 하잖아요 ㅎㅎ 할 일이 생긴다는 것은 아무 할 일 없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최고의 명차가 있어도 가만히 먼지만 쌓이고 있으면 자동차로서의 본질을 잃게되잖아요. 또한 저도 일단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도전도 안하고 안될꺼야하면 도전을 안해서 나중에 후회하느니 미련을 떨치고 도전하는 것이 더 속이 후련할 것 같아요. 2016-12-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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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박시훈 그렇지 도전하면 뭐라도 하나 배우는 게 있지. 성공하면 더 좋고^^ 2016-12-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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