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0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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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받는 힐링 2   [3] 2017-02-12 박형종
정월대보름 2   [1] 2017-02-11 박시훈
5개의 공기청정기 1 2017-02-11 박형종
휴식 2   [1] 2017-01-12 박시훈
새롭고 건강하고 즐겁게 1 2017-01-0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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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받는 힐링

아침에 커튼을 걷으러 거실로 나갔다가 불현 듯 화분을 햇볕이 잘 드는 쪽으로 옮기자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이 되어서 베란다에 있던 화분을 거실 앞쪽에 놓았었는데 거기..   더보기
박형종   2017-02-12 21:19     [3]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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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매번 티타임 할 때마다 식물이 보여서 눈이 편해져요 ㅎㅎ
2017-02-15 23:05  
박형종
양혜원   오오 저희 할머니도 쌤이랑 같은 이유로 집에 꽃같은 식물 엄청 많이 기르세요ㅎㅎ특히 오래된 식물이 하나 있는데 할머니가 정말 애완동물처럼 아끼세요ㅎㅎ아주 힐링되나봐요 :)
2017-02-19 20:27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아마 식물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인데-당연히 우리가 살던 원시 환경은 식물천지였을 테니까-요즘 워낙 문명화되고, 인공적인 환경에 살다보니 식물이 없어도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할 지경이 된 것 같아.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당연히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거야. 나중에 혜원이도 사는 곳에 식물들을 들여놓고 지내도록 해봐. 직접 키우면 힐링이 많이 될 거야.
2017-02-19 21:46  
 
정월대보름

오늘은 음력으로 1월15일인 정월대보름이다. 저녁으로 나물밥을 먹고 달을 보러 나갔다. 엄청 둥그렇고 컸다. 사진 몇 장 찍고 너무 추워서 집으로 빨리 들어왔다. 나가기 ..   더보기
박시훈   2017-02-11 23:27     [1] 폴더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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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달 사진 잘 찍었네!
2017-02-12 00:24  
 
5개의 공기청정기

토요일 아침 7시다. 한 달 일주일 만에 글을 쓴다. 글을 쓰는 것보다 더 마음을 뺏는 것이 있어서 시간을 내지 못했다. 그런데 왜 요즘에는 글을 쓰지 않느냐고 말하며 기..   더보기

관련 글 >> 한 칸 차이 미세먼지
박형종   2017-02-11 09:24   폴더 건강[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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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방학이고 오랫만에 놀러갈겸 전철을 타고 판교 현대백화점에 가기로 했다.
전철에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찾는데 없었다.. 실수로 차에
두고왔..   더보기

박시훈   2017-01-12 21:31     [1] 폴더 일상[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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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여행이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어주곤 하지. 나도 교보문고에서 책을 읽으면서 엄청나게 많은 메모를 했거든.
2017-01-12 23:37  
 
새롭고 건강하고 즐겁게

희망찬 새해다. 닭의 해다. 희망은 누가 주는 게 아니라 닭이 알을 품듯이 자기가 품는 것이다.

작년 12월 29일부터 올 1월 1일까지 4일 동안 지독한 감기몸살에 시달렸..   더보기


관련 글 >> 한 칸 차이 미세먼지
>> 5개의 공기청정기
박형종   2017-01-03 22:25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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