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서 받는 힐링 아침에 커튼을 걷으러 거실로 나갔다가 불현 듯 화분을 햇볕이 잘 드는 쪽으로 옮기자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이 되어서 베란다에 있던 화분을 거실 앞쪽에 놓았었는데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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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2017-02-12 21:19 [3] | 폴더
일상[266] |
| 박시훈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박시훈 매번 티타임 할 때마다 식물이 보여서 눈이 편해져요 ㅎㅎ 2017-02-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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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원 오오 저희 할머니도 쌤이랑 같은 이유로 집에 꽃같은 식물 엄청 많이 기르세요ㅎㅎ특히 오래된 식물이 하나 있는데 할머니가 정말 애완동물처럼 아끼세요ㅎㅎ아주 힐링되나봐요 :) 2017-02-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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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양혜원 아마 식물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인데-당연히 우리가 살던 원시 환경은 식물천지였을 테니까-요즘 워낙 문명화되고, 인공적인 환경에 살다보니 식물이 없어도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할 지경이 된 것 같아.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당연히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거야. 나중에 혜원이도 사는 곳에 식물들을 들여놓고 지내도록 해봐. 직접 키우면 힐링이 많이 될 거야. 2017-02-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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