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9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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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1   [1] 2017-02-27 양혜원
졸업 그 이후 3   [2] 2017-02-18 박형종
차량용 가습기 1 2017-02-18 박형종
식물에서 받는 힐링 2   [3] 2017-02-12 박형종
정월대보름 2   [1] 2017-02-11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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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어제 달력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2월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답니다.
덕분에 이번 달은 28일에 끝난답니다. 전 31일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덕분에 개학이 며칠 더 앞..   더보기

양혜원   2017-02-27 09:50     [1]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살다보면 과거에서 오는 추억과 미래에서 오는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있지. 혜원이에게는 그게 바로 지금이야. 정답은 없어. 그냥 오늘 하루를 즐겁게 지내고, 내일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지. 새로운 배움이 있을 것이고, 새로운 도전이 있겠지. 혜원이는 잘 할 수 있을 거야^^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 그러다보면 적당히 하려고 할 때는 보이지 않던 문제들이 떠오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고 크게 발전하는 것이지. 그러려면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고 활용해야 해. 시간과 기회라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바다소도 그런 시스템의 하나야. 물론 이렇게 글을 쓰면서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는 것도 좋고.

아무튼 재밌게 잘 지내..

2017-02-27 11:20  
양혜원
 
졸업 그 이후

오늘 19기 학생들의 졸업식이 있었다. 내가 이들의 3학년 담임이었다. 어제 학생들이 졸업식을 앞두고 교실에 인사차 왔을 때 겨울방학 때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 물어보며 ..   더보기
박형종   2017-02-18 22:59     [2] 폴더 생각[125]
강승우 박시훈 양혜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양혜원   ㅎㅎ오 쌤 졸업하고 나서도 전 역시나! 쌤의 바다소를 다시 찾아왔어요ㅋㅋ이렇게나 좋은 글이 있다니...쌤 필력 엄청 대단하신거 같아요ㅎㅎ졸업 하고 나니깐 홀가분하긴 한데 선생님이 쓰신대로 되게 걱정되는거같아요...민사고에서 충분히 자립심과 홀로서는법을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배우지는 못했나봐요ㅠㅠ그래도 이런 시행착오(?)를 통해서 더 성장하는 거겠죠..?쌤 말씀대로 뭘 해야 하나만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 무엇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를 항상 고민하면서 살도록 노력할게요ㅜㅜ물론 쉽지는 않겠지만요!!ㅋㅋ그리고 저는 쌤께 위의 문자를 보낸 학생은 아니지만ㅎㅎ그래도! 더 멋진 모습으로 곧 찾아뵐게요ㅎㅎ3년간 감사했습니다!!
2017-02-19 20:25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ㅎㅎ 졸업식 전날 했던 말과 다르네. 이제 바다소에 얼씬도 하지 않겠다고 했잖아! 물론 그래봤자 자기 손해지만ㅋㅋ 오늘 낮에 내 아들 시훈이도 이 글을 보고 신문사 주필이 쓴 글 같다고 감탄했었어^^ 아무튼 판단은 자기 몫이고,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뿐이니까. 혜원이의 웃는 얼굴이 많이 그리울 거야. 대학에서 해야 할 것이 많겠지만 일단은 많이 놀고, 사는 재미를 한껏 즐겨보는 것이 좋겠어. 한편으로는 자기의 꿈을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고..
2017-02-19 21:37  
양혜원
 
차량용 가습기

그제 우연히 여러 사이트를 살펴보다가 차량용 가습기를 메인에 띄어놓은 쇼핑몰에서 아무 생각 없이 상품 설명페이지를 클릭하였다. 사려던 것은 아니었는데 그 물건에 대..   더보기
박형종   2017-02-18 17:18   폴더 건강[13]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식물에서 받는 힐링

아침에 커튼을 걷으러 거실로 나갔다가 불현 듯 화분을 햇볕이 잘 드는 쪽으로 옮기자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이 되어서 베란다에 있던 화분을 거실 앞쪽에 놓았었는데 거기..   더보기
박형종   2017-02-12 21:19     [3] 폴더 일상[266]
박시훈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훈   매번 티타임 할 때마다 식물이 보여서 눈이 편해져요 ㅎㅎ
2017-02-15 23:05  
박형종
양혜원   오오 저희 할머니도 쌤이랑 같은 이유로 집에 꽃같은 식물 엄청 많이 기르세요ㅎㅎ특히 오래된 식물이 하나 있는데 할머니가 정말 애완동물처럼 아끼세요ㅎㅎ아주 힐링되나봐요 :)
2017-02-19 20:27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아마 식물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인데-당연히 우리가 살던 원시 환경은 식물천지였을 테니까-요즘 워낙 문명화되고, 인공적인 환경에 살다보니 식물이 없어도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할 지경이 된 것 같아.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당연히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거야. 나중에 혜원이도 사는 곳에 식물들을 들여놓고 지내도록 해봐. 직접 키우면 힐링이 많이 될 거야.
2017-02-19 21:46  
 
정월대보름

오늘은 음력으로 1월15일인 정월대보름이다. 저녁으로 나물밥을 먹고 달을 보러 나갔다. 엄청 둥그렇고 컸다. 사진 몇 장 찍고 너무 추워서 집으로 빨리 들어왔다. 나가기 ..   더보기
박시훈   2017-02-11 23:27     [1] 폴더 일기[26]
우재현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달 사진 잘 찍었네!
2017-02-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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