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8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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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저녁노을 2 2017-10-15 박형종
꿈통장과 입출금 2017-10-14 박형종
연휴 마지막 이야기-자기계발 2017-10-09 박형종
연휴 다섯 번째 이야기-집과 건강 2017-10-08 박형종
연휴 네 번째 이야기-바다소 2017-10-06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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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저녁노을

하늘이 높고 맑은 가을이다.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아내를 깨워 자전거를 타고 새벽시장에 갔다. 어묵과 풀빵을 사먹고 원주천을 따라 혁신도시로 갔다가 2시간 반 만에 집..   더보기
박형종   2017-10-15 22:59   폴더 일상[266]
박시훈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꿈통장과 입출금

어제 금요일부터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처럼 마음이 편해졌다. 이제 홀가분하게 창조적인 작업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시작되는 ..   더보기
박형종   2017-10-14 23:50   폴더 바다소[784]
 
연휴 마지막 이야기-자기계발

오늘 드디어 연휴 마지막 날이다. 아무리 긴 휴가라도 지나고 보면 짧고 아쉽다. 그래도 내일은 또 다른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니 행복하다. 아침을 먹..   더보기
박형종   2017-10-09 23:18   폴더 바다소[784]
 
연휴 다섯 번째 이야기-집과 건강

어느덧 10일간의 연휴가 하루 남았다. 어제는 여주아울렛과 강릉에 다녀왔다.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 상쾌한 여행이었다. 아울렛에서 나는 주로 벤치에 앉아서 쉬고 아내와 ..   더보기
박형종   2017-10-08 22:29   폴더 일상[266]
 
연휴 네 번째 이야기-바다소

이번 연휴가 길긴 길다. 연휴 네 번째 이야기. 어제 당일로 장인어른이 계신 금산에 다녀왔다. 왔다 갔다 하는 도로가 많은 차들로 붐볐다. 한산하던 금왕휴게소도 차들로 ..   더보기
박형종   2017-10-06 23:52   폴더 바다소[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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