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7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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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친구 2018-05-19 박형종
4일의 휴식 3 2018-05-14 박형종
바다소의 두 줄 배너 2018-05-12 박형종
행복을 위한 1퍼센트의 여유 2018-05-06 박형종
베란다에서의 모닝커피 1 2018-05-0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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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친구

아침 8시에 깼다. 평소 토요일에 비해 2시간 정도 늦잠을 잤다. 며칠째 일정에 무리가 있었던 때문일 것이다. 거실 커튼을 여니 햇살이 눈부셨다. 부랴부랴 아내를 깨워 함..   더보기
박형종   2018-05-19 23:51   폴더 바다소[784]
 
4일의 휴식

바다소의 레이아웃을 조금 바꿨다. 수 백 번째 바꾸는 것 같다. 매뉴얼을 별도의 페이지로 옮기고 북마크의 색상을 흰색에서 회색으로 조정하였다. 바다소 검색페이지의 배..   더보기
박형종   2018-05-14 20:12   폴더 바다소[784]
이한율 문하연 조호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의 두 줄 배너

메인 페이지 하단의 배너를 두 줄로 하였다. 첫 번째 줄은 이번 달에 포인트가 있는 사람을 최신 순으로 15명을 나타내고, 두 번째 줄은 누적 포인트가 많은 12명을 포인트..   더보기
박형종   2018-05-12 22:49   폴더 바다소[784]
 
행복을 위한 1퍼센트의 여유

연휴 둘째 날이자 일요일이다. 하루가 얼마 남지 않은 자투리 시간에 별로 할 것이 없어서 글이나 쓰자고 노트북을 켰다. 정확히 말하자면 할 것이 없었다기보다는 할 것이..   더보기
박형종   2018-05-06 22:12   폴더 일상[266]
 
베란다에서의 모닝커피

3일 연휴를 앞둔 금요일이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에스프레소를 투샷 뽑아서 하나는 내가 가져가고, 하나는 아내에게 남겨 주었다. 빵과 함께 베란다 테이블에서 마시면 좋..   더보기
박형종   2018-05-04 21:57   폴더 일상[266]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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