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7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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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페이지 2018-06-05 박형종
시간은 앞으로 흐른다 2018-06-03 박형종
사람과 별과 시간과 기록 2018-06-02 박형종
바다소 메뉴 2018-05-27 박형종
원주천과 자전거와 나 2018-05-2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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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페이지

바다소 검색 페이지의 배너를 업그레이드 했다. 검색 회원의 이름에 밑줄을 치는 대신에 파란 박스를 둘렀다. 더 깔끔해진 느낌이다. 이제 그럴듯한 검색 페이지가 완성된 ..   더보기
박형종   2018-06-05 23:55   폴더 바다소[784]
 
시간은 앞으로 흐른다

하루가 1분 남았다. 오늘 저녁에 가족과 산책하며 찍은 사진을 허겁지겁 올렸다. 찰나에 대충 찍은 것인데 왠지 느낌이 있었다.

10년 전에도 우리는 종종 이렇게 산책을..   더보기

박형종   2018-06-03 23:59   폴더 일상[266]
 
사람과 별과 시간과 기록

다시 토요일이다. 베란다 앞에 놓인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으로 글을 쓴다. 6월 2일의 낮 12시 햇빛이 정원에 충만하다. 아파트 낮은 담장에 핀 장미는 빨갛게 절정이고, 그..   더보기
박형종   2018-06-02 13:15   폴더 바다소[784]
 
바다소 메뉴

어제 토요일 새벽부터 오늘 아침까지 바다소 메뉴를 살짝 다듬었다. 나에게는 디자인이 가장 어렵다. 평소 관심을 갖고 디자인 잡지나 멋진 웹사이트, 건축물 등을 보고, ..   더보기
박형종   2018-05-27 08:20   폴더 바다소[784]
 
원주천과 자전거와 나

5시에 일어나서 금산 친척 결혼식에 가는 아내를 터미널에 배웅해주고 나 혼자 원주천에서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를 타기에 최고의 날이었다. 아파트 옆 풀숲에 숨어 있던 ..   더보기
박형종   2018-05-20 23:51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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