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76 페이지
1894개  
사람과 별과 시간과 기록 2018-06-02 박형종
바다소 메뉴 2018-05-27 박형종
원주천과 자전거와 나 2018-05-20 박형종
시간 친구 2018-05-19 박형종
4일의 휴식 3 2018-05-14 박형종
⊙ ◁ [171][172][173][174][175]176[177][178][179][180] ... [379] ▷ 

  


사람과 별과 시간과 기록

다시 토요일이다. 베란다 앞에 놓인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으로 글을 쓴다. 6월 2일의 낮 12시 햇빛이 정원에 충만하다. 아파트 낮은 담장에 핀 장미는 빨갛게 절정이고, 그..   더보기
박형종   2018-06-02 13:15   폴더 바다소[783]
 
바다소 메뉴

어제 토요일 새벽부터 오늘 아침까지 바다소 메뉴를 살짝 다듬었다. 나에게는 디자인이 가장 어렵다. 평소 관심을 갖고 디자인 잡지나 멋진 웹사이트, 건축물 등을 보고, ..   더보기
박형종   2018-05-27 08:20   폴더 바다소[783]
 
원주천과 자전거와 나

5시에 일어나서 금산 친척 결혼식에 가는 아내를 터미널에 배웅해주고 나 혼자 원주천에서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를 타기에 최고의 날이었다. 아파트 옆 풀숲에 숨어 있던 ..   더보기
박형종   2018-05-20 23:51   폴더 일상[266]
 
시간 친구

아침 8시에 깼다. 평소 토요일에 비해 2시간 정도 늦잠을 잤다. 며칠째 일정에 무리가 있었던 때문일 것이다. 거실 커튼을 여니 햇살이 눈부셨다. 부랴부랴 아내를 깨워 함..   더보기
박형종   2018-05-19 23:51   폴더 바다소[783]
 
4일의 휴식

바다소의 레이아웃을 조금 바꿨다. 수 백 번째 바꾸는 것 같다. 매뉴얼을 별도의 페이지로 옮기고 북마크의 색상을 흰색에서 회색으로 조정하였다. 바다소 검색페이지의 배..   더보기
박형종   2018-05-14 20:12   폴더 바다소[783]
이한율 문하연 조호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