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7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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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고무나무와 야자나무
2018-07-21
박형종
무드등
2018-07-20
박형종
집에 대한 생각
2018-07-18
박형종
방학 전날
2018-07-17
박형종
인생의 미로 찾기
2018-07-14
박형종
⊙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379]
▷
고무나무와 야자나무
시원이가 훌륭한 아침을 차렸다. 아내는 어제 처제 집에 자러가서 없었다. 거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텔레비전으로 바르셀로나의 시장과 가우디 건축물을 구경하며 토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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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8-07-2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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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무드등
무지하게 덥다. 거기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창문도 마음껏 열어놓지 못하니 라돈 농도는 3 pCi/ℓ 정도로 높다.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덕분에 온도와 미세먼지 농도는 낮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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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8-07-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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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집에 대한 생각
방학이라 낮에 집에 왔다.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이다. 창문을 다 열어놓고 짜장면을 끓여먹었다. 소파에 누웠다가 잠이 들었고, 네 시쯤 시원이가 집에 올 때 잠이 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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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8-07-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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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26]
방학 전날
내일이 방학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방학 전야다. 회식으로 뷔페를 먹고 저녁 8시 반쯤 집에 들어왔다. 아내와 시원이는 닭강정을 들고 처제 집에 가고 없었다. 내가 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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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8-07-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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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인생의 미로 찾기
학교에서 담임 학생들이 풋살 경기 하는 것을 구경하고, 생일파티 하고 퇴근했다. 저녁 먹고는 집 앞의 카페에 갔다. 오픈 이벤트로 커피 메뉴를 2천원에 팔았다. 내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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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8-07-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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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2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