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7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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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무와 야자나무 2018-07-21 박형종
무드등 2018-07-20 박형종
집에 대한 생각 2018-07-18 박형종
방학 전날 2018-07-17 박형종
인생의 미로 찾기 2018-07-1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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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무와 야자나무

시원이가 훌륭한 아침을 차렸다. 아내는 어제 처제 집에 자러가서 없었다. 거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텔레비전으로 바르셀로나의 시장과 가우디 건축물을 구경하며 토스트, ..   더보기
박형종   2018-07-21 23:25   폴더 일상[266]
 
무드등

무지하게 덥다. 거기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창문도 마음껏 열어놓지 못하니 라돈 농도는 3 pCi/ℓ 정도로 높다.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덕분에 온도와 미세먼지 농도는 낮출 ..   더보기
박형종   2018-07-20 23:53   폴더 일상[266]
 
집에 대한 생각

방학이라 낮에 집에 왔다.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이다. 창문을 다 열어놓고 짜장면을 끓여먹었다. 소파에 누웠다가 잠이 들었고, 네 시쯤 시원이가 집에 올 때 잠이 깼다. ..   더보기
박형종   2018-07-18 23:59   폴더 생각[126]
 
방학 전날

내일이 방학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방학 전야다. 회식으로 뷔페를 먹고 저녁 8시 반쯤 집에 들어왔다. 아내와 시원이는 닭강정을 들고 처제 집에 가고 없었다. 내가 오기 ..   더보기
박형종   2018-07-17 23:57   폴더 일상[266]
 
인생의 미로 찾기

학교에서 담임 학생들이 풋살 경기 하는 것을 구경하고, 생일파티 하고 퇴근했다. 저녁 먹고는 집 앞의 카페에 갔다. 오픈 이벤트로 커피 메뉴를 2천원에 팔았다. 내일도 ..   더보기
박형종   2018-07-14 01:49   폴더 생각[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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