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66 페이지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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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과 시간기록
2019-02-10
박형종
10001개의 메모
1
2019-01-19
박형종
양치하기 전에 물로 입안 헹구기
3
2019-01-17
박형종
스케줄
1
2019-01-10
박형종
작심삼일
2019-01-02
박형종
⊙
◁
[161]
[162]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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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
[379]
▷
화분과 시간기록
어제 점심 먹고 아내는 캠핑장에 가서 처제, 처남과 이야기를 하다 오늘 점심 때 왔다. 시훈이는 다리에 깁스한 채로 서울에서 친구를 만나 놀다가 호텔에서 자고 오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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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9-02-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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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10001개의 메모
바다소에 쓴 메모가 10001개가 되었다. 바다소에 처음 메모를 쓴 것은 8년 전인 2010년 12월 31일이었다. 그날 1개의 메모를 썼고, 그 다음 해 1월에 1개, 2월에 0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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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9-01-1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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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12]
강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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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기 전에 물로 입안 헹구기
지난 몇 년간 치과에서 이를 치료하느라 3백만 원이 넘는 돈이 들었다. 특히 마모증이 있는 편이라 칫솔질 때문에 치아 뿌리가 깎여 나간 부분을 몇 차례 때우기를 반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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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9-01-1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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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3]
김민수
강인혁
이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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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아직 1월이라 그런지 새해에 대한 기대가 여전하다. 올 한 해를 알차게 지내기 위해 바다소 스케줄 프로그램을 여기저기 다듬었다.
박형종
2019-01-1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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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3]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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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새해가 하루 지났다. 작심삼일이란 말은 사람들이 마음먹은 바를 며칠 해보다가 곧 그만둔다는 뜻으로 쓰인다. 특히 새해가 되면 뭔가 다짐을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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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9-01-0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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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25]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