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5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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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 입력기 2019-11-11 박형종
토요일 강릉 안목해변 1 2019-11-10 박형종
스케줄 수정하기 2019-11-05 박형종
짧은 일요일 2019-11-03 박형종
11월 토요일의 하루 2019-11-0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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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 입력기

월요일이라 그런지 저녁을 먹고 나니 피곤이 몰려왔다. 원래는 다른 것을 하려했지만 컨디션이 별로였다. 서재 리클라이너에 앉아 그럼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30분 정도 ..   더보기
박형종   2019-11-11 23:57   폴더 바다소[783]
 
토요일 강릉 안목해변

어제 결혼기념일이었다. 아내와 함께 아침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10시 반쯤에 아이들을 깨웠다. 점심은 원주 광화문갈비에서 먹고, 강릉으로 당일 여행..   더보기
박형종   2019-11-10 23:01   폴더 여행[21]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스케줄 수정하기

지난 일요일에 쓴 글에서 바다소에 더 구현하고 싶은 기능들은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한참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했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기술적인 어려움을 우회하는 아..   더보기
박형종   2019-11-05 23:02   폴더 바다소[783]
 
짧은 일요일

어제와 비슷하게 저녁 먹고 바다소 디자인을 다듬다보니 밤 10시 40분이다. 짧은 글을 한 편 쓰고 잠자리에 들기 딱 알맞은 시간이다. 아침부터 미세먼지가 계속 매우 나쁨..   더보기
박형종   2019-11-03 23:57   폴더 일상[266]
 
11월 토요일의 하루

어느덧 밤 10시 반이다. 6시 반에 일어나서 9시 반에 아내가 깰 때까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래며 스케줄 프로그램을 다듬었다. 기능을 완성했으니 디자인에 대해서도 할 수 ..   더보기
박형종   2019-11-02 23:51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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