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시훈 / 1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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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이와 강빛나   [4] 2010-09-23 박시훈
다치고나서   [2] 2010-09-19 박시훈
우리 집앞에 개천이 변했어요~   [2] 2010-09-10 박시훈
사람차별   [4] 2010-08-18 박시훈
서울나들이 2010-08-17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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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이와 강빛나

우리 박시원, 강빛나 어린이가
외가에서 절을하는 모습입니다.
추석 잘지네세요~

박시훈   2010-09-23 20:39     [4] 폴더
박형종   언니가 절하는 모습을 한번에 따라하는 빛나. 근데 완전히 엎드린다. 
2010-09-23 21:08  
박시훈   응 그러게.
하지만 그게
빛나한테는
절이지. 끄치?

2010-09-23 21:08  
박형종   그럼. 시원이도 그 나이땐 그렇게 절했었지.
2010-09-23 21:17  
박시훈   그랬었어?
난 그때까지는 기억이
잘 안나...

2010-09-24 08:40  
 
다치고나서

다치고 나서의
내모습.
안다쳤으면
더좋았을텐데...

박시훈   2010-09-19 15:23     [2] 폴더
박형종   그러게. 그래도 이만한게 다행이야.
2010-09-19 18:52  
박시훈   그러게.
손톱도 났으니............
 

2010-09-20 09:33  
 
우리 집앞에 개천이 변했어요~

우리집 앞 마당에
있는 조그만한개천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얼마나 비가 많이 왔길래...

박시훈   2010-09-10 21:06     [2] 폴더
박형종   깜깜한 밤이었는데도 삼각대를 사용하니 흔들리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지. 근데 이것보다 물이 더 많이 불어난 경우도 있었어.
2010-09-10 23:09  
박시훈   언제?
 

2010-09-13 16:04  
 
사람차별

아빠는 이상하게 게임하는것을 싫어 한다.
그런데 시원이는 됀다.
내가 시원이만할땐 게임을 안했다.
그럼 시원이도 하면안돼야돼는게 ..   더보기

박시훈   2010-08-18 18:15     [4] 폴더
박시훈   네 세이백화점말고 홈플러스에서
뵈요

2010-08-21 11:40  
박형종   좋은 제안 감사드려요^^ 지금 막 시훈이랑 협상했어요. 일기 3개 쓰면 게임 30분 하는 걸로요. 그 동안 밀린 일기쓰라고 여러 번 말을 해도 듣지 않더니 협상 후에 바로 신나라 하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답니다.
2010-08-19 16:37  
박시훈   아빠 오늘도 게임협상 하자
2010-08-24 16:12  
박시훈   아빠 오늘도 하자
응?
 

2010-09-25 16:44  
 
서울나들이

새벽6시에 일어나 덜깬상태로
택시를 타고 고속버스터미널에 갔다.
가서 어제 예약한 예약표를 내니 표를줬다.
시간의 여유가 있어 아침 먹을..   더보기

박시훈   2010-08-17 21:07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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