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13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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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레이아웃 1   [1] 2021-03-31 박형종
작은 이야기 1 2021-03-31 박형종
새로운 도구 2021-03-30 박형종
여전히 작업 중 2021-03-29 박형종
밤에 내리는 비 1 2021-03-2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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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레이아웃

작은 이야기 레이아웃을 오랜만에 바꿨다. 이번 주말까지는 더 붙잡고 있게 될 것 같다.
박형종   2021-03-31 23:59     [1] 폴더 바다소[786]
박성민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전민재   우와!!! 멋있어요!!

2021-04-01 08:30  
 
작은 이야기

퇴근하는데 날씨가 좋았다. 어떻게 때를 알았는지 곳곳에 벚꽂, 목련, 개나리가 피었다. 집에 오니 아내가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었다. 나도 덩달아 마음이 들떠..   더보기
박형종   2021-03-31 19:12   폴더 바다소[786]
정현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도구

오늘 학교에 있는 동안 집에 세 가지 물건이 택배로 왔다. 식빵 네 개를 구울 수 있는 토스터기, 블루투스 스피커, 칫솔 거치대. 지난 주말에 아내가 대전 갔을 때 주문했..   더보기
박형종   2021-03-30 23:53   폴더 바다소[786]
 
여전히 작업 중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바다소에 기록한 회원을 보여주는 기능을 넣었다. 오늘은 이것으로 작업을 끝내고 조금 일찍 자야겠다.
박형종   2021-03-29 23:49   폴더 바다소[786]
 
밤에 내리는 비

아침부터 시훈이랑 홈플러스에 가서 스마트폰을 무인기계를 통해 팔고, 치과 치료를 받는 등 바쁜 토요일이었다.

어제부터 하던 바다소 디자인 작업을 아침에 일어나자..   더보기

박형종   2021-03-27 23:42   폴더 바다소[786]
정현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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