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시훈 / 1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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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2013-02-06
박시훈
개학 전날
2013-02-05
박시훈
개학하기 2일전
2013-02-04
박시훈
불금(불타는 금요일) 에 있었던일
2013-02-01
박시훈
빛나네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
2013-01-31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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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오늘 우리는 개학을 했다. 오늘도 역시 늦게 일어나고야 말았다. 밥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갔다. 다른 반 친구들과 만나서 걸어갔다. 우리 반에 와보니 대부분 다 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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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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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개학 전날
드디어 내일이면 방학이 끝난다.. 아쉽다. 오늘도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책을 조금 읽었다. 그리고 산책을 갔다.
아이파크로 시원이를 데려다주고 나는 롯데시네마 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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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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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7]
개학하기 2일전
오늘은 아빠가 개학을 하셨다. 나도 최대한 일찍 일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10시정도에 일어났다. 이제 개학이 며칠 안 남아서 나도 빨리빨리 일어나야하는데 말이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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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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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불금(불타는 금요일) 에 있었던일
이번에는 컴퓨터 대신 갤럭시 노트로 글을 쓴다. 화면이 큼직큼직해서 너무 좋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어제 조금 늦게 자서 그런가보다……. 아침을 먹고 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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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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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네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
이모부께서 어제 저녁10시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셨다.그래서 오늘 우리는 빛나네 가족과 함께 장어구이를 해 먹기로 했다.
장어는 몸에 매우 좋다고 들었다.몸보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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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1-3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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