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6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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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유원지
2010-03-13
박형종
부반장과 세탁기
2010-03-10
박형종
신입생 환영파티
2010-03-08
박형종
담임애들과 주고받은 문자
2010-03-07
박형종
우연과 필연
2010-03-0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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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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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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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유원지
오늘 간현유원지에 김인석선생님네 가족과 함께 점심 피크닉을 갔다. 작년 5월 연휴 때 캠핑을 시작해서 처음으로 간 곳이 간현유원지였고, 약 10번 정도는 간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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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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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1]
부반장과 세탁기
집에 오면 밥을 먹고 9시정도까지는 되도록 아이들과 함께 놀아준다. 마음같아서야 혼자서 좀 쉬고 싶을 때도 있지만. 아이들과 놀려고 저녁 회식도 잘 하지 않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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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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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신입생 환영파티
방금전 신입생 환영파티에 갔다 온 길이다. 갈까 말까 조금 망설였었는데,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신입생들의 애교스런 무대가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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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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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담임
[12]
담임애들과 주고받은 문자
작년말 스마트폰 옴니아팝을 2년 약정으로 샀는데, 한달 4만원 정액으로 100분 무료 통화, 150개 무료 문자, 100MB 무료 데이타가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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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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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담임
[12]
우연과 필연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우연과 필연이 꽈배기처럼 서로 꼬여 빚어내는 것이 틀림없다.
성공한 사람들이 대부분 운이 좋았다고 하고(겸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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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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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