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5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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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에 찾아온 학생들 2010-05-14 박형종
고대 입학설명회 2010-05-14 박형종
텔레비전이 없는 저녁 2010-05-13 박형종
스포츠데이 2010-05-12 박형종
옥수수싹   [1] 2010-05-1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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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에 찾아온 학생들

오늘 오전 12기 정용이가 교실에 나타났다. 내일이 스승의 날이라 찾아온 것이다. 진학에 대해 걱정이 많았던 1년전에 비해 훨씬 얼굴이 밝아져 있었다. 바다소에서 텃..   더보기
박형종   2010-05-14 00:00   폴더 학생[12]
 
고대 입학설명회

오늘 7교시에 고대 입학설명회가 있었다. 서태열 입학처장님을 뵙게되어 반가웠다. 나는 강당 가운데 줄에 앉아 모처럼 편안하게 입학설명회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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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5-14 00:00   폴더 민사고-진학[3]
 
텔레비전이 없는 저녁

오늘 아침 식당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김성우선생님을 만났는데 목이 아프다고 했고, 기침이 난다고 했다. 내가 겪었던 증상이다. 나는 다음에는 열이 나고, 어..   더보기
박형종   2010-05-13 00:00   폴더 일상[266]
 
스포츠데이

며칠간 감기 몸살로 고생했다. 처음에는 목이 아팠고(이때만 해도 내가 로스팅한 커피를 테스트하느라 커피를 5잔이나 마셔서 그런줄 알았다), 다음날에는 두..   더보기
박형종   2010-05-12 00:00   폴더 민사고 생활[28]
 
옥수수싹

종종 식당 가는 길에 텃밭을 지나쳐본다. 어제는 신기한 싹이 보여서 깜짝 놀랐다. 처음에는 그것이 감자에서 나온 것인지, 옥수수싹인지 잘 몰라서 한참을 들여다..   더보기
박형종   2010-05-12 00:00     [1] 폴더 민사고-텃밭[12]
박형종   고구마가 냉해를 받아 얼어죽은 것 같아요. 횡성시장에서 고구마순을 파신 할머니가 5월 10일경에나 심어야한다고 했는데, 5월 1일 텃밭 행사 때 함께 심은 것이 일렀던 것 같습니다. 고구마순을 만원 정도 만큼을 사다가 다시 심고, 곽기웅박사님이 주기로 한 고추와 토마토를 더 심으면 나름 풍성한 텃밭이 될 겁니다. 감자도 몇 개는 싹이 나왔다고 했는데, 며칠 후가 기대가 됩니다.
2010-05-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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