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5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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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학생과의 에스프레소 한잔
2010-05-25
박형종
까페 손님들
2010-05-24
박형종
박형종
2010-05-23
박형종
어드바이저 레터
2010-05-23
박형종
서재 안의 작은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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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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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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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학생과의 에스프레소 한잔
방금전 담임시간에 에스프레소를 두 번 뽑아서 제일 일찍 온 송현석, 김지민, 고인영과 함께 마셨다. 다들 맛있다고 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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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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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20]
까페 손님들
아직 정식으로 교실 까페를 개장하지 않았지만 일주일전부터 김창환선생님과 이순정선생님, 3학년 최동진과 이나영선생님, 박홍제선생님과 한민정선생님, 2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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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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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20]
방명록은 이곳에 쓰세요
방명록을 어떻게 할까 한달 정도 고심하다가, 방금전 바다소의 매거진에 통합하자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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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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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바이저 레터
학교에서는 한달에 한번 담임이 어드바이저 레터를 쓰고, 수업 담당학생에 대해서도 편지를 쓰게 되어 있다. 10년 전에는 프린트하여 우편으로 발송했었는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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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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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담임
[12]
서재 안의 작은 까페
교실에 까페를 마련한데 이어 서재에도 작은 까페를 들였다. 한쪽에 놓인 버추소로 원두를 갈아 주방에서 에스프레소머신으로 뽑은 커피를 다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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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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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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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커피
[7]
박형종
힘들 때 위안이 되셨다니 고맙습니다. 저도 힘들 때가 종종 있는데.. 그냥 시간이 저절로 해결해줄 때가 많더라구요. 저보다 엄청 힘들게 사신 어머님 생각도 해보구요.
그리고 저는 글을 쓰다보면 마음도 편해지더라구요.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 많기를 바랄게요.
2010-05-26 18:52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