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3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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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병원   [2] 2010-08-09 박시훈
한라병원   [18] 2010-08-08 박형종
무인카페와 신비의 도로 2010-08-05 박형종
쵸콜릿뮤지움과 산방산온천 2010-08-05 박형종
해비치와 산굼부리 2010-08-0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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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병원

이글을써야겠지모르겠다.
 
 
 
경마공원에서 자일같은것에,끈을 잡고
내려가다,가운데 손가락이 잘렸다. 더보기

박시훈   2010-08-09 16:37     [2] 폴더
박형종   힘 내고..
2010-08-15 21:25  
박시훈   고맙습니다.
 
더 씩씩 해질께요
 

2010-08-16 17:44  
 
한라병원

시훈이가 다쳤다. 이런 글을 쓰기가 고통스럽다.
 
금요일 경마공원에서 자일같은 놀이기구를 타다 왼손 가운데 손가락 끝이 절단되었다. ..   더보기

박형종   2010-08-08 12:14     [18] 폴더 제주2010[18]
박형종   고마워. 시훈이는 왼손 네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있어서 당분간 글쓰기가 힘들거야.
2010-08-09 16:39  
박시훈   그래고마워
2010-08-09 16:29  
박형종   고맙습니다. 시훈이는 가끔 어른처럼 한숨도 쉬고 했지만 지금은 병실 동생들과 잘 놀고 지냅니다. 자기 피부를 이식한 부분이 살아날지는 며칠 더 두고 보아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2010-08-09 16:51  
박형종   감사합니다. 내일에는 육지로 나가 함께 캠핑을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끝무렵에 이렇게 되어..
2010-08-09 17:00  
박형종   고맙습니다. 시훈이는 오늘 아침 처치실에서 붕대를 풀를 때는 벌벌 떨더니, 지금은 텔레비전의 만화영화에 빠져 있네요.
2010-08-09 17:12  
박형종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가락 손실이 최소로 되도록 수술을 해주셨는데, 결과는 며칠 더 지켜보아야 한다네요.   
2010-08-09 17:15  
박형종   감사합니다. 여행을 예정대로 마무리하긴 힘들 것 같지만, 아직 야영장의 텐트는 철수하지 않았습니다. 시훈이에게 병원을 나와 야영장에서 텐트를 철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요.
2010-08-09 17:23  
박형종   감사합니다. 깜깜한 터널을 지나면 곧 밝은 빛이 나타나겠지요.
2010-08-09 17:30  
박형종   고맙습니다.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다행히 시훈이가 평소처럼 씩씩하고 밝게 지내고 있습니다.  
2010-08-09 17:38  
박형종   고맙습니다. 금요일 수술실 앞 대기실에서 아내 손을 꼭 잡았었지요. 정말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전히 밝은 시훈이 얼굴을 보니 얼마간 위안이 되네요.
2010-08-09 17:47  
박형종   지민이 고마워~ 너도 조심스럽게 방학 잘 보내고..
2010-08-09 18:33  
박형종   고맙습니다. 아직 경과를 지켜봐야해서..
2010-08-10 16:27  
박형종   고맙습니다. 아직은 씩씩한데..
2010-08-10 16:36  
박형종   고마워요. 병원에서 참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하게 되네요. 방학 잘 보내시구요.
2010-08-10 16:43  
박형종   감사합니다. 근데 경과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에휴~
2010-08-11 09:23  
박시훈   나도
 

2010-08-11 13:25  
박형종   감사합니다. 지금은 집에 와서 푹 쉬고 있어요. 화요일 서울로 진료를 받으러 갈 예정입니다. 아직 더 두고봐야 한다고 하네요.
2010-08-14 22:11  
박형종   여행 좋았겠다! 시훈이는 아직 더 두고 봐야한데. 화요일 진료를 받으로 서울에 또 갈 예정이야.
2010-08-15 22:58  
 
무인카페와 신비의 도로

산방산온천의 찜질방에서 새벽에 엄청난 번개와 천둥에 잠시 깨기도 했지만 아침 7시반까지 자는데 별 문제는 없었다. 미리 이곳에서 잠을 잘 거라는 것을 알았다..   더보기
박형종   2010-08-05 23:35   폴더 제주2010[18]
 
쵸콜릿뮤지움과 산방산온천

며칠째 폭염이다. 텐트옆 잔디밭에 마련해놓은 식탁에서 아침을 먹기도 힘들다. 별로 게으름을 피운 것 같지도 않은데 아침을 먹고 나니 11시가 넘었다. 일단 중문..   더보기
박형종   2010-08-05 09:27   폴더 제주2010[18]
 
해비치와 산굼부리

오늘은 캠핑에서 정말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을 처음으로 했다. 아침 먹고 텐트 안에 뒹굴면서 책을 읽는 것이다. 그 동안 아침 먹고 부랴부랴 짐을 꾸려 나가기에 ..   더보기
박형종   2010-08-03 22:14   폴더 제주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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