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3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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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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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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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박형종
추석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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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10-09-27
박형종
금산에 있는 고모할머니가 주신레고
[
8
]
2010-09-24
박시훈
원주 치악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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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10-09-23
박시훈
시원이와 강빛나
[
4
]
2010-09-23
박시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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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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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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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338]
[339]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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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장
체력장을 했다. 약간 쌀쌀했지만 더운 날보다는 이런 날이 체력장에 딱 알맞다.
나는 계측요원으로 차출되지 않았는데, 아마도 사진을 즐겨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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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29 23:07
[
2
]
폴더
민사고 생활
[28]
박시훈
아빠 그런데 갤러리 언제 다봐?
또 내가 훌라후프 돌린사진도 있어?
2010-10-03 09:01
박형종
체육대외 때 찍은 사진은 아직 갤러리에 올리지 않았어. 내일은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너가 훌라후프 돌린 사진도 당연히 있지. 내일 보여줄게.
2010-10-03 23:10
추석 연휴
일요일, 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집에서 계속 뒹굴거리다가 산책을 나가려고 보니 시훈이 자전거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언제 없어진 지도 몰랐다. 누군가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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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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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폴더
일상
[266]
박시훈
ㅋㅋ 그래서 14:0부터 해서 내가 이겼지 으하하하
2010-09-30 16:18
박형종
게임 20분 건 첫판에서 21대 1, 두번째 판 15점 접어주고 의외로(!) 내가 졌고, 세번째 판 13점 접어주고 내가 이겼다. 마지막 네번째 판에서 14점 접어주고 게임 10분 건 내기에서 또 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시훈이가 이겼지.
2010-09-30 19:14
금산에 있는 고모할머니가 주신레고
금산에 있는 외가쪽
고모할머니께서 주신
레고입니다.
박시훈
2010-09-2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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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폴더
박형종
이제 아침 먹으로 가자!!
2010-09-24 09:06
박시훈
그래
(근데 이미 먹었잖아)
2010-09-24 10:01
박시훈
게임 협상하자
응? 응? 응? 응?
2010-09-25 16:44
박형종
게임하지 않고도 오늘 하루 잘 지낼 수 있었잖아.
2010-09-25 19:41
박시훈
그럼 주말에 하자
또 누가 오거나 하면
하게해줘
2010-09-27 17:33
박형종
내일 저녁 탁구로 결정하기로 하자. 물론 오늘처럼 21대 2로 이겨주지. 하하!
2010-09-27 20:12
박시훈
ㅋㅋ
내가 그냥이겨주지
2010-09-28 20:00
박형종
게임 20분 걸고 첫판 21대1로 싱겁게 이겼다. 그 다음판 15점 접어주고 시훈이가 이겼고, 13점 접어주고는 내가 이겼다. 14점 접어주고 게임 10분 걸었는데 시훈이가 이겼다.
2010-09-28 22:08
원주 치악산
원주 치악산을
외가에서 올라오는 길에
찍었습니다.
박시훈
2010-09-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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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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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박형종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이번 추석에는 비가 많이 왔어. 인천도 그렇고 원주도. 오늘은 날씨가 좋았는데 구름이 잔뜩 낀 치악산을 보니 신비롭네.
2010-09-23 21:10
박시훈
그러게.. 또 구름이 끼면
흐려야 돼는데 선명해..
2010-09-24 08:42
시원이와 강빛나
우리 박시원, 강빛나 어린이가
외가에서 절을하는 모습입니다.
추석 잘지네세요~
박시훈
2010-09-2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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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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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박형종
언니가 절하는 모습을 한번에 따라하는 빛나. 근데 완전히 엎드린다.
2010-09-23 21:08
박시훈
응 그러게.
하지만 그게
빛나한테는
절이지. 끄치?
2010-09-23 21:08
박형종
그럼. 시원이도 그 나이땐 그렇게 절했었지.
2010-09-23 21:17
박시훈
그랬었어?
난 그때까지는 기억이
잘 안나...
2010-09-24 08:40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