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0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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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산책 2011-10-30 박형종
걷기 대회 2011-10-30 박형종
쇼스타코비치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1] 2011-10-22 박준호
수족관 2011-10-20 박형종
감기약   [4] 2011-10-16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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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산책

아침에 일어나니 9시 40분이었다. 매거진을 쓰다가 3시쯤에 자기는 했지만 일요일이라고는 해도 예상보다 한참 늦게 일어났다. 그런데 그나마 우리집에서 내가 가..   더보기
박형종   2011-10-30 23:57   폴더 일상[266]
 
걷기 대회

요즘 걷기 유행이 대단하다. 원주만 해도 각 동별로 걷기 대회가 있다. 오늘 아침에는 내가 사는 반곡동에서 걷기 대회가 있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   더보기
박형종   2011-10-30 02:29   폴더 일상[266]
 
쇼스타코비치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박준호   2011-10-22 00:03     [1]
박형종   역시 리뷰 섹션의 첫번째 타자는 박준호!! 내가 먼저 책에 대한 리뷰를 해볼까 했으나 한참 먼 후의 일이 될 것 같다ㅋㅋ 근데 클래식 음악에 대한 조예가 장난이 아니군!
2011-10-22 00:54  
 
수족관

몇년 전에 길이가 약 65센티미터인 수족관을 샀었다. 수족관에 관심이 있던 차에 마침 이마트에서 수족관 세트를 세일 하길래 덥석 사게 된 것이었다. 인공 수초, 공기 ..   더보기
박형종   2011-10-20 22:27   폴더 일상[266]
 
감기약

시원이가 감기에 걸려서 어제 병원 들러서 약을 타왔다. 가루약이 매우 쓴 모양이다. 오늘 아침 감기약을 먹으면 오렌지팟 문구점에 색종이를 사러 가기로 했다. <..   더보기
박형종   2011-10-16 13:11     [4] 폴더 시원[7]
윤영규   감기약으로 인삼차 타주세요 ㅋㅋ 아가베시럽 왕창 넣어서
2011-10-16 15:56  
박형종   감기까지 걸렸냐? ㅉㅉ  나 내일은 서울 교보문고 출장이라 없어. 양호실에서 감기약 타 먹고 일찍 자도록 해라. 감기를 날려버리는 내 비결에 대한 포스트잇도 참고하고..
2011-10-16 18:24  
윤영규   아뇨 ㅋ 그게 아니라 쌤 가족들 타주시라고요
2011-10-16 23:25  
박형종   ㅎㅎ 그런거였군ㅋ 그런데 시훈이는 거의 다 나았고, 아내는 내 말을 잘 듣지 않고, 시원이는 홍삼을 싫어해. 그래도 아가베시럽은 좋아하니 그것을 따뜻한 물에 타주어야겠군. 2주전에 시훈이도 기침을 엄청해서 한밤중에 내가 아가베시럽을 두 번 타준 적이 있었지. 자상한 아빠ㅋㅋ
2011-10-1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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