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98 페이지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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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일학년
2012-11-30
박형종
사진과 작은이야기
1
2012-11-26
박형종
김장과 색종이
2012-11-26
박형종
깜짝
[
1
]
2012-11-24
박시원
종이와 액자
2012-11-24
박형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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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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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300]
...
[379]
▷
할머니는 일학년
시원이는 며칠 전부터 영화를 보자고 졸랐다. 광고에서 보았는지 자기가 보고 싶은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수첩에 적어 놓고 그것을 보자고 했다. 나도 영화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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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30 22:40
폴더
영화
[28]
사진과 작은이야기
시훈이는 학교 끝나고 기타 학원에 다녀왔었는데도, 저녁 먹고 또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 9시까지는 오라고 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다. 시원이는 거실에서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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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6 22:10
폴더
바다소
[783]
윤웅상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김장과 색종이
낮에 햇볕이 좋다가도 해만 지면 쌀쌀해지는 11월 말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바다소의 작은이야기를 다듬었다.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이틀이나 걸렸다.
아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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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6 00:02
폴더
일상
[266]
깜짝
오늘은 빛나가 없어 푹 자고 있는데 갑자기 빛나의 울음소리가 들였다.
그래서 내방으로 가보았버니 내방에 빛나가 있는 것 이다.
난,깜짝놀랐다. 분녕이 어제 이모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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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
2012-11-24 11:3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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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
[1]
박형종
아빠도 그래서 깼어요! 지금은 점심으로 삼각김밥 싸면서 잘 놀고 있네요.
2012-11-24 11:56
종이와 액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다. 저녁을 먹고는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서재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가볍게 시간을 보냈다.
눈이 자꾸 감겨서 일찍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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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4 00:48
폴더
바다소
[783]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