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29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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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10-08-22
박형종
태연이형
2010-08-21
박형종
시훈이 진료와 서울 구경
2010-08-17
박형종
다시 원주에서
[
1
]
2010-08-14
박형종
야영장에서의 마지막 날
[
1
]
2010-08-1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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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태연이형을 만났다.
박형종
2010-08-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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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형
태연이형을 만났다.
박형종
2010-08-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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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이 진료와 서울 구경
방금전 시훈이와 시원이가 컴퓨터를 하는 동안에 산책을 나갔다 왔다. 거의 한달만이다. 부쩍 시원해진 밤 바람에 뒤섞인 여러 풀벌레 소리가 싱그러웠고 산책로의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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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8-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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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1]
다시 원주에서
어제 저녁 가족이 다시 원주에 모였다. 3주만이다. 나는 완도에서 7시간을 걸려 차로 왔다. 원주에 도착하니 내가 살던 곳인가 싶을 정도로 낯설었다. 아파트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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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8-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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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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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010
[18]
박시훈
그럼당근 물고기놀이턴데
어항에 넣어야지
그리고 나 레고 자동차 도로도 사줘~
2010-08-16 10:45
야영장에서의 마지막 날
아내가 시훈, 시원이와 함께 첫 비행기를 타야했기 때문에 목요일 6시에 알람을 맞춰놓았지만 그 보다 훨씬 일찍 눈이 떠졌다. 제주공항에서 가족을 배웅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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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8-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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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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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010
[18]
박형종
글솜씨가 없어 부끄럽기도 하고, 자랑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고민이 되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2010-08-1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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