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29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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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에 들어서며
2010-09-14
박형종
술래잡기
2010-09-13
박형종
블루밍까페
2010-09-08
박형종
개학하고 일주일
[
3
]
2010-09-06
박형종
텃밭 스케치
2010-09-02
박형종
⊙
◁
[291]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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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에 들어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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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14 23:12
폴더
민사고 생활
[28]
술래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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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13 23:55
폴더
일상
[266]
블루밍까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어제 오늘 3학년 학생들이 읽어달라고 내민 자기소개서가 10통 정도 되는데 오늘 것은 읽어봤자 창의적인 감각이 떠오를 것 같지 않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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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08 23:06
폴더
교실
[20]
텃밭 스케치
개학을 며칠 앞두고 곽기웅박사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배추 모종을 심으려면 곧 심어야 하고, 심겠다면 모종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다. 고맙기도 하고, 말라 비틀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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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0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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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텃밭
[12]
개학하고 일주일
야간 자습감독이라 기숙사 11층이다. 방금전까지 비를 뿌리던 검은 구름과 어두은 먼 산들 사이로 파란 하늘이 띠를 두르며 어둠을 준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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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06 20:07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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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박형종
고맙습니다. 이번 여름은 특히 길었던 것 같습니다. 집에 에어컨은 없었지만 치악산에 가까워서 그런지 선풍기만 틀어도 견딜만 하더라구요. 식사를 준비하는 아내는 고생이 많았을텐데요. 그나마 파벽돌 붙인다고 집이 어수선해서 며칠 동안은 식사를 거의 외식으로 해결해서 다행이었지요. 어제 저녁부터 온도가 25도 정도로 선선해졌네요. 2학년 학생들이 야외수업하자고 떼를 쓸 정도로 학교도 매우 좋은 날씨입니다. 이런 가을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 하루였어요. 이렇게 좋은 하루하루가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2010-09-08 20:36
박시훈
정말 슬프네요.
죄송하지만
시원이가 아니라
시훈이에요ㅠ.ㅠ
2010-09-08 19:50
박시훈
감사합니다
2010-09-1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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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