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8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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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vs 책 읽기   [3] 2013-02-23 박형종
칭찬통장 2013-02-23 박형종
설날   [1] 2013-02-18 박시훈
위험에 대한 회피 2013-02-18 박형종
설날전 2013-02-17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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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vs 책 읽기

인천 조카 결혼식에 다녀왔다. 항상 어리기만 해보였던 조카가 결혼한다니 소꿉장난처럼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나는 원주에서 인천까지 운전을 했고, 시훈이는 조수석에 ..   더보기

박형종   2013-02-23 23:27     [3] 폴더 시훈[5]
박시원   그래요?처음알았네요물물교환한것
2014-04-27 14:39  
김하경   흑..잔소리꾼아부지ㅠㅠ
2017-05-22 22:36  
박형종 김하경   언제 적 글이야! 너의 답글 덕분에 다시 읽어보니 불과 4년 전인데 그 때는 글을 별로 못 썼네ㅋㅋ 아니면 엄청 피곤했었던가ㅠ.ㅠ
2017-05-22 22:57  
 
칭찬통장

그제 목요일 저녁은 한가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럴 때 막상 하고 싶은 것이 없다. 뭔가 유익한 것을 하면서도 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 자칫하다가는 시간만..   더보기
박형종   2013-02-23 01:49   폴더 에필로그[54]
 
설날

오늘은 설날이다. 그래서 일찍 일어났고, 친척들도 모였다. 그리고 나 또한 일찍 일어나서 씻고 기다렸다. 내 사촌형들은 휴대폰을 바꿨다. 거의 볼 때 마다 바뀌어 있는 ..   더보기
박시훈   2013-02-18 17:13     [1] 폴더 일기[26]
박형종   그래 아빠도 한 번 더 가고 싶은 곳이었어. 오후 시간대를 꽉 채워서 돌아다녔었지. 아빠도 사이다가 금세 차가워지는 것이 가장 신기했고, 시훈이가 방송 카메라를 만지고, 시원이가 똑 부러지게 방송하는 장면도 기억나네.
2013-02-24 21:26  
 
위험에 대한 회피

새벽 4시. 보통 때면 한참 자고 있을 시간에 바다소에 글을 쓴다. 새벽 3시에 서재 컴퓨터가 갑자기 켜지더니 업데이트 파일을 130개나 설치하고 있다. 어제 시훈이가 슬립..   더보기
박형종   2013-02-18 04:31   폴더 일상[266]
 
설날전

오늘은 설날전 날이여서 할머니네 댁에 간다. 그래서 모두다 일찍 일어나기로 했다. 나는 7시30분 정도에 일어났다. 씻고 잠옷을 개고, 아침밥을 먹었다. 나는 갈 준비를 ..   더보기
박시훈   2013-02-17 13:52   폴더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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