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264 페이지
1649개  
힐링, 마음의 치유 2012-12-07 박형종
눈과 비 2012-12-07 박형종
시원이 수학 공부   [2] 2012-12-05 박형종
스마트폰과 글쓰기 2012-12-03 박형종
할머니는 일학년 2012-11-30 박형종
⊙ ◁ [261][262][263]264[265][266][267][268][269][270] ... [330] ▷ 

  


힐링, 마음의 치유

요즘 힐링이란 말이 유행이다. 힐링의 뜻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치유한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힐링이란 말이 유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이 힘들다..   더보기
박형종   2012-12-07 22:59   폴더 일상[266]
 
눈과 비

초등학교 때 언제부턴가 비가 오면 나는 우산을 한 개는 쓰고, 한 개는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그렇게 생선 장사를 하고 밤늦게 오는 엄마의 마중을 나갔다. 누가 시..   더보기
박형종   2012-12-07 05:59   폴더 에필로그[54]
 
시원이 수학 공부

눈이 많이 와서 퇴근하는 길이 힘들었다. 시원이는 매서운 눈보라가 치는데도 고글을 쓰고 아파트에서 눈사람을 만들며 친구랑 놀고 있었다. 저녁 먹고, 시원이랑 말 이어..   더보기
박형종   2012-12-05 22:38     [2] 폴더 시원[7]
박시원   아빠 저도 즐거웠어요.

2012-12-21 21:28  
박형종   그래요 앞으로도 재밌게 공부해요!
2013-01-11 09:41  
 
스마트폰과 글쓰기

어제, 오늘은 집이 꼬마들로 북적거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장인, 장모님 결혼기념일에 큰 처제와 처남의 생일이 겹쳐 처갓집 식구들이 우리 집에 모여 식사를 하..   더보기
박형종   2012-12-03 00:28   폴더 바다소[786]
 
할머니는 일학년

시원이는 며칠 전부터 영화를 보자고 졸랐다. 광고에서 보았는지 자기가 보고 싶은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수첩에 적어 놓고 그것을 보자고 했다. 나도 영화를 좋아..   더보기
박형종   2012-11-30 22:40   폴더 영화[28]


  


 
구독 80명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