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2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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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산책 1   [1] 2016-01-10 박시훈
추억 1   [1] 2015-12-28 박시훈
수학공부 2015-12-19 박형종
어바웃 타임 2015-12-11 박형종
바리스타 스티커 2015-11-26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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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산책

4시까지 공부를 끝내고 머리좀 식힐겸 원주천산책을 나갔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노래를 들으며 산책하니 기분이 마냥 좋았다. 겨울이여서 그런지 주말이였지만 걷는 사람들..   더보기
박시훈   2016-01-10 20:46     [1]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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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겨울에도 햇빛이 있을 때는 걸을만하지. 꽁꽁 얼어 있는 틈으로 계곡물이 흐르는 원주천과 오리가 햇볕을 쬐는 모습 등 볼거리도 많고.
2016-01-14 22:31  
 
추억

오랫만에 내 웹하드를 쉴때 정리를 하고 있었다. 웹하드에 주로 2012년 사진이 많아서 차근차근 살펴보고 있었다. 친구랑 찍은 사진들도 있고, 내가 풍경 찍은 사진들도 있..   더보기
박시훈   2015-12-28 23:34     [1] 폴더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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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인물들이 괜찮네^^ 그 때도 지금도 즐거운 시간들이야.. 이런 생각을 하고 글을 쓸 수 있는 것을 보니 잘 큰 것 같아.
2015-12-29 20:51  
 
수학공부

어느덧 12월도 중반을 넘었다.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은 것이다. 어제 금요일 저녁을 먹고는 서재에서 기하학 책을 읽었다. 그동안 계속 수학공부를 하려는 마음은 있었지만..   더보기
박형종   2015-12-19 23:55   폴더 생각[125]
 
어바웃 타임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나서 지금까지 약 한 달 정도의 통계를 보니 인터넷뉴스를 보는데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   더보기
박형종   2015-12-11 23:52   폴더 영화[28]
 
바리스타 스티커

시원이방에 포인트 스티커를 붙였다. 방이 추워서 벽지 위에 핑크색 단열재를 붙였는데, 현란해보여서 얼마 전에 그 위에 초록색 화이트보드 시트지를 붙였었다. 그런데 조..   더보기
박형종   2015-11-26 23:2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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