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210 페이지
1649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새로운 도전
3
2016-08-28
박형종
시원한 토요일
1
2016-08-27
박형종
오랜만의 수영과 산책
2
2016-08-24
박형종
시원이 생일 이벤트
1
2016-08-21
박형종
튜브
2
2016-08-20
박형종
⊙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330]
▷
새로운 도전
비가 오면서 날이 더 추워졌다. 온도차 때문인지 흐린 날 때문인지 머리가 멍멍하다.
역시 예상했던 대로 가족 모두 늦게 일어났다. 아내가 대전에서 사온 빵으로 늦은 ..
더보기
박형종
2016-08-28 23:50
폴더
일상
[266]
박시훈
김하경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시원한 토요일
한 달 보름 만에 시원한 주말을 맞는 것 같다. 이불이 얇게 느껴졌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서늘했다.
어제는 금요일이어서 저녁에 영화를 보았다. 이번에는 아내 취향의..
더보기
박형종
2016-08-27 23:52
폴더
일상
[266]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오랜만의 수영과 산책
낮에는 여전히 무덥지만 해가 짧아지면서 밤에는 서늘해졌다. 드디어 온도가 28.5도로 떨어졌다. 옷을 조금은 더 긴 것으로 입게 된다. 그동안 날이 덥다는 핑계로 걷는 시..
더보기
박형종
2016-08-24 23:52
폴더
일상
[266]
김주영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시원이 생일 이벤트
밤 12시가 가까운 시간인데 몇 주째 온도가 30도를 넘다가 오늘은 29도인 것을 보니 한여름도 끝나가는 것 같다. 귀뚜라미 소리가 한결 청량하고 몸에 닿는 바람도 서늘하..
더보기
박형종
2016-08-21 23:55
폴더
시원
[7]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튜브
한 달째 무덥다. 지금 한밤중인데도 섭씨 30도다. 24시간 에어컨을 켜고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몸이 적당히 잘 견디는 방법밖에 없다. 어제는 금요일인데도 퇴근해서 저녁..
더보기
박형종
2016-08-20 23:55
폴더
바다소
[786]
박형주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구독
80
명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