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19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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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1   [2] 2017-03-12 박형종
커피가 주는 힐링 2017-03-10 박형종
졸업 그 이후 3   [2] 2017-02-18 박형종
차량용 가습기 1 2017-02-18 박형종
식물에서 받는 힐링 2   [3] 2017-02-1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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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11년 만에 에어컨을 하나 장만했다. 아내가 시원이를 임신했을 때 잠깐 벽걸이 에어컨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그 동안 여름에 30도씨가 넘는 열대야가 되면 선풍기를 틀고 ..   더보기
박형종   2017-03-12 23:19     [2] 폴더 일상[266]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양혜원   정말이지 에어컨은 여름에 꼭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밖에서 조금이라도 걸어다니면 더워 쓰러질것 같다가도 집에 와서 에어컨을 켜면 천국에 온 것 같아요ㅎㅎ물론 지금은 상상도 안돼요ㅋㅋ너무 추운 요즘...!!ㅜㅜ도데체 여름은 언제 올까요ㅜㅜ
2017-03-20 22:02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혜원이가 추위를 많이 타다니 의외네. 서울은 횡성보다는 훨씬 더울 텐데 말이야. 여름은 곧 오겠지. 벌써 자동차 안은 덥더라고. 내가 집에서 에어컨을 켜고 지내는 모습이 잘 상상이 안 돼. 이왕 럭셔리 하게 가는 김에 수영장이 딸린 리조트 한 켠에 내 집과 오피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하지ㅋㅋ
2017-03-20 22:28  
양혜원
 
커피가 주는 힐링

오늘은 불금(불타는 금요일)이다. 퇴근하는 길에 에스프레소가 마시고 싶어졌다. 진하게 볶은 커피콩을 그라인더로 곱게 갈아 커피머신을 써서 높은 압력으로 뽑으면 쓰디..   더보기
박형종   2017-03-10 23:32   폴더 힐링[3]
 
졸업 그 이후

오늘 19기 학생들의 졸업식이 있었다. 내가 이들의 3학년 담임이었다. 어제 학생들이 졸업식을 앞두고 교실에 인사차 왔을 때 겨울방학 때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 물어보며 ..   더보기
박형종   2017-02-18 22:59     [2] 폴더 생각[126]
강승우 박시훈 양혜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양혜원   ㅎㅎ오 쌤 졸업하고 나서도 전 역시나! 쌤의 바다소를 다시 찾아왔어요ㅋㅋ이렇게나 좋은 글이 있다니...쌤 필력 엄청 대단하신거 같아요ㅎㅎ졸업 하고 나니깐 홀가분하긴 한데 선생님이 쓰신대로 되게 걱정되는거같아요...민사고에서 충분히 자립심과 홀로서는법을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배우지는 못했나봐요ㅠㅠ그래도 이런 시행착오(?)를 통해서 더 성장하는 거겠죠..?쌤 말씀대로 뭘 해야 하나만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 무엇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를 항상 고민하면서 살도록 노력할게요ㅜㅜ물론 쉽지는 않겠지만요!!ㅋㅋ그리고 저는 쌤께 위의 문자를 보낸 학생은 아니지만ㅎㅎ그래도! 더 멋진 모습으로 곧 찾아뵐게요ㅎㅎ3년간 감사했습니다!!
2017-02-19 20:25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ㅎㅎ 졸업식 전날 했던 말과 다르네. 이제 바다소에 얼씬도 하지 않겠다고 했잖아! 물론 그래봤자 자기 손해지만ㅋㅋ 오늘 낮에 내 아들 시훈이도 이 글을 보고 신문사 주필이 쓴 글 같다고 감탄했었어^^ 아무튼 판단은 자기 몫이고,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뿐이니까. 혜원이의 웃는 얼굴이 많이 그리울 거야. 대학에서 해야 할 것이 많겠지만 일단은 많이 놀고, 사는 재미를 한껏 즐겨보는 것이 좋겠어. 한편으로는 자기의 꿈을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고..
2017-02-19 21:37  
양혜원
 
차량용 가습기

그제 우연히 여러 사이트를 살펴보다가 차량용 가습기를 메인에 띄어놓은 쇼핑몰에서 아무 생각 없이 상품 설명페이지를 클릭하였다. 사려던 것은 아니었는데 그 물건에 대..   더보기
박형종   2017-02-18 17:18   폴더 건강[13]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식물에서 받는 힐링

아침에 커튼을 걷으러 거실로 나갔다가 불현 듯 화분을 햇볕이 잘 드는 쪽으로 옮기자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이 되어서 베란다에 있던 화분을 거실 앞쪽에 놓았었는데 거기..   더보기
박형종   2017-02-12 21:19     [3] 폴더 일상[266]
박시훈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훈   매번 티타임 할 때마다 식물이 보여서 눈이 편해져요 ㅎㅎ
2017-02-15 23:05  
박형종
양혜원   오오 저희 할머니도 쌤이랑 같은 이유로 집에 꽃같은 식물 엄청 많이 기르세요ㅎㅎ특히 오래된 식물이 하나 있는데 할머니가 정말 애완동물처럼 아끼세요ㅎㅎ아주 힐링되나봐요 :)
2017-02-19 20:27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아마 식물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인데-당연히 우리가 살던 원시 환경은 식물천지였을 테니까-요즘 워낙 문명화되고, 인공적인 환경에 살다보니 식물이 없어도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할 지경이 된 것 같아.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당연히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거야. 나중에 혜원이도 사는 곳에 식물들을 들여놓고 지내도록 해봐. 직접 키우면 힐링이 많이 될 거야.
2017-02-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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