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97 페이지
1894개  
한 칸 차이 미세먼지 2017-04-08 박형종
있을 때 관리해야 하는 것 2017-04-06 박형종
소소한 행복★ 1   [1] 2017-04-06 양혜원
센스의 재발견 1 2017-03-30 박형종
바다소 메인페이지 1 2017-03-29 박형종
⊙ ◁ [191][192][193][194][195][196]197[198][199][200] ... [379] ▷ 

  


한 칸 차이 미세먼지

6시 반에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오랜만에 아침 산책을 나갈까 했다. 스마트폰의 미세미세라는 앱으로 보니 우리 동네 미세먼지농도가 35정..   더보기
박형종   2017-04-08 08:13   폴더 건강[13]
 
있을 때 관리해야 하는 것

개학 하고 지난 두 달 동안 열심히 공기청정기를 사라고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말하고 다녔다. 몇 달 동안 미세먼지 측정기를 갖고 다니며 여기저기 측정한 데이터가 있기 ..   더보기
박형종   2017-04-06 23:29   폴더 생각[125]
 
소소한 행복★

요즘 바다소에 왜인지 박형종쌤이 예전만큼 자주 글을 올리시는 것 같지 않다
그래서 나도 글을 쓰기로 했다!!ㅎㅎ
얼마전에 정말 20년의 내 인생 최대로 힘든 날이 있었..   더보기

양혜원   2017-04-06 20:09     [1]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중간시험 출제로 머리가 무거웠었어. 이제는 끝! 지금부터 훨훨 날아다닐 생각이야. 몸이 아니라 정신이. 그동안 메모해 놓은 아이디어가 5페이지나 되거든. 혜원이가 대학생활 재밌게 하고 있어 다행이야. 나도 학문에 몰입할 때의 즐거움을 잘 알고 있지. 바다소에 글 쓸 여유도 있고. 거기다 나를 보고 싶어 한다니.. 고마워ㅠ.ㅠ 사실 나의 유머는 개인 맞춤형 고품격이지. 그리워할 수밖에 없을 거야ㅋㅋ

바다소는 테라스가 있는 카페 같다고나 할까. 특히 작은이야기 코너는. 나도 글을 쓰면서 힐링도 되고 생각이 정리되는 등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 덤으로 글 쓰는 솜씨도 조금 느는 것 같고. 좋은 공부 많이 하고.. 혜원이처럼 말이 통하는 제자가 있어 행복해ㅎㅎ

2017-04-07 20:37  
양혜원
 
센스의 재발견

왠지 모르게 피곤한 날이었다. 몇 달 째 계속되는 미세먼지 때문인 것 같다. 미세먼지의 86%가 중국 등 외부에서 넘어오는 것이라는 뉴스가 있는데 서해안 쪽에 만리장성을..   더보기
박형종   2017-03-30 23:50   폴더 책[6]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메인페이지

어제 야간자습감독을 하고 오늘 일찍 퇴근했다. 혁신도시에서 아내와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낮잠을 푹 자고 일어나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저녁을 먹고 쉬면..   더보기
박형종   2017-03-29 23:34   폴더 바다소[783]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