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9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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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드림   [4] 2017-05-07 박형종
미세먼지 1   [1] 2017-05-07 박시훈
두 번째 서울나들이-행복의 요건 2   [4] 2017-05-06 박형종
포레스트 검프 1 2017-05-05 박형종
바다소 검색 업그레이드 1 2017-05-0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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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드림

이디야커피의 문창기 대표가 쓴 “커피 드림”을 읽었다. 그냥 그런 커피전문점쯤으로 생각했는데 가맹점이 2000개가 넘는 국내 최대의 커피 프랜차이즈라는 것이 놀라웠다..   더보기
박형종   2017-05-07 23:57     [4] 폴더 책[6]
황재환   이 분도 어려울 때 책을 수십권 사서 두 달 동안 책만 읽으셨네요 ㅎㅎ 난관에 봉착했을 때 치열한 독서로 돌파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봤던 것 같아요 ㅋ
2017-05-08 11:32  
박형종
박형종 황재환   나는 요즘 들어 인간의 두 가지 정신활동에 큰 위력을 느끼고 있는데 하나는 독서고, 다른 하나는 메모야. 이 책에 저자도 메모광이라는 내용이 있어.
2017-05-08 12:26  
황재환 박형종   오오...저도 바다소 메모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겠네요 ㅎㅎ
2017-05-08 13:56  
박형종
박형종 황재환   좋은 생각이야! 메모는 내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바다소프로그램 중의 하나거든. 메모는 언제 어디서나 기록하고 볼 수 있어야하는데 이때 스마트폰이 제격이지.
2017-05-08 14:39  
 
미세먼지

어제 가족들과 서울에 갔다. 아침에 마스크를 챙기려고 했는데 바쁘게 준비하다보니 깜빡했다. 서울은 농도가 어떻게되나 궁금해서 현재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앱을 켜..   더보기
박시훈   2017-05-07 23:45     [1] 폴더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올해 들어 미세먼지가 매우 심해졌는데 이게 점점 더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야. 중국, 일본과 함께 중국에서 발생되는 오염을 줄이는 외교적인 노력이 중요하고, 우리 자체적으로 발생시키는 화력발전소, 공장,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도 줄이는 방법을 심각하게 연구해야 할 시점이야.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므로 각 집과 학교를 포함하여 모든 건물에는 공기청정기를 틀어놓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 외출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해. 내가 지난번에 말했던 반 아이들과 함께 돈을 걷어서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놓는 것도 학급회의 안건으로 올려봐.
2017-05-08 07:20  
 
두 번째 서울나들이-행복의 요건

지난 일요일에 기차타고 서울을 간지 6일 만에 다시 서울에 갔다. 이번에는 고속버스로 갔다. 갈 때는 아침 8시 30분에 일반버스, 올 때는 저녁 8시 20분 우등버스를 탔다...   더보기
박형종   2017-05-06 23:55     [4] 폴더 여행[21]
강승우 양혜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양혜원   우와 쌤 어제 엄청 감사했습니다ㅜㅜ!!!ㅎㅎ민사 때부터 쌤은 정말로 제 주변에 진심으로 행복해 보이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명이었는데 꽤 오랜시간 동안 얘기를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쌤의 진심어린 조언들도, 쿠키도 감사합니다(ㅎㅎㅎㅎ)! 덕분에 저도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광화문 쪽에도 가볼 수 있어서 뜻깊었답니다. 확실히 학교 다닐 때 쌤이랑 이야기하는 거랑 졸업하고 나서 이야기하는 거랑 더 다른 거 같아요. 보다 폭넓은(?) 이야기도 할 수 있고, 고등학교 때엔 바쁘고 치여 살면서 깨닫지 못했던 가치들(!!)에 대해서도 여쭤볼 수 있고 말이에요ㅋㅋ어제 쌤이랑 얘기하면서 행복에 관해서 녹음한 것을 살펴봤는데 무려 한시간이 훌쩍 넘더라고요!!정말 행복에 관해 그렇게 술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될 것 같아요. 어제 쌤을 만나뵙고 곧바로 대학교 과에서 제가 하는 소모임!을 하러 교대에 갔는데 가는 내내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ㅎㅎ뭔가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어떻게 하면 나도 행복하게 살까?하고 고민하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기도 해요ㅋㅋ어차피 시간이 나는 대로 조만간 민사에 다시 찾아갈 확률이 매우 높지만!!그래도 어쨌든 쌤 뵙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곧 다시 뵈요!!감사합니다ㅎㅎ
2017-05-07 09:33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ㅎㅎ 나도 어제 엄청 즐거웠어! 졸업생과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고, 주로 학교에 찾아오는 학생들과 교실에서만 이야기를 했었는데 서울 카페에서 만나니까 힐링도 되고 좋았어. 혜원이 덕분에 서울에 놀러갈 명분도 생긴 셈이고ㅋㅋ 고등학생 때에 비해 대학생 때는 아무래도 본인 자체가 인생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깊어지게 되니까 그리고 그런 고민은 현대인이면 누구나 비슷하게 하는 것들이라서 말이 통하는 느낌이 되는 것 같아. 다음에 학교에서 만나면 또 즐거운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요즘은 내 지식축적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느낌이거든. 그리고 나도 어제 혜원이에게서 다음 학기 융합과목 개설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들을 얻어서 기뻤어. 물리와 글쓰기, 과학세미나는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인 것 같아. 고마워!! 재밌게 잘 지내고 다음에 또 봐~
2017-05-07 12:01  
양혜원
이정민   오옹 쌤 저 이거 방금 읽었는데!! 선생님은 정말 주위 사람들까지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 같아요 ㅋㅋㅋ 지난 일년동안 무기력하다가도 선생님의 그 넘치는 에너지에 정신 차리게 되는 날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 이제 쌤 어바 아니라 너무 아쉬운데 ㅠㅠㅠㅠ 종종 놀러갈게요 ㅎㅎㅎ
2018-01-28 19:23  
박형종 이정민   그래 종종 놀러와! 고3은 긍정 에너지가 많이 필요할 때이니까 ㅋㅋ
2018-01-28 20:54  
 
포레스트 검프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보았다. 오늘 5월 5일 어린이날인데 다들 어디 나가기 귀찮아해서 그냥 집에서 보냈다. 대신 저녁 먹고 영화를 보기로 했다. 오랜만에 프로젝터로 보..   더보기
박형종   2017-05-05 23:40   폴더 영화[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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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검색 업그레이드

오늘이 금요일인데 어린이날이라서 집에서 쉬고 있다. 수요일이 석가탄신일이어서 목요일 징검다리로 노는 사람들은 5일 연휴가 된다. 시훈이와 시원이가 그렇다. 심지어 ..   더보기
박형종   2017-05-05 15:56   폴더 바다소[783]
양혜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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