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8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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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이야기-자기계발
2017-10-09
박형종
연휴 다섯 번째 이야기-집과 건강
2017-10-08
박형종
연휴 네 번째 이야기-바다소
2017-10-06
박형종
연휴 세 번째 이야기-호모데우스
2017-10-04
박형종
연휴 두 번째 이야기
2017-10-0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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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이야기-자기계발
오늘 드디어 연휴 마지막 날이다. 아무리 긴 휴가라도 지나고 보면 짧고 아쉽다. 그래도 내일은 또 다른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니 행복하다. 아침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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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10-0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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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3]
연휴 다섯 번째 이야기-집과 건강
어느덧 10일간의 연휴가 하루 남았다. 어제는 여주아울렛과 강릉에 다녀왔다.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 상쾌한 여행이었다. 아울렛에서 나는 주로 벤치에 앉아서 쉬고 아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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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10-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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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연휴 네 번째 이야기-바다소
이번 연휴가 길긴 길다. 연휴 네 번째 이야기. 어제 당일로 장인어른이 계신 금산에 다녀왔다. 왔다 갔다 하는 도로가 많은 차들로 붐볐다. 한산하던 금왕휴게소도 차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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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10-0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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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3]
연휴 세 번째 이야기-호모데우스
추석 차례를 지내기 위해 인천에 1박2일로 다녀왔다. 가는 길에 덕평휴게소에 들렀지만 간단히 옷구경만 했다. 형수님들이 부쳐놓은 오징어전과 명태전을 먹고 연안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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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10-0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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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연휴 두 번째 이야기
어제 일요일에는 아내와 함께 다시 새벽시장으로 가서 어묵과 메밀전을 먹고, 김밥도 두 줄 사고, 복숭아 한 상자를 만 원에 샀다. 새벽에 단속공무원들이 와서 무허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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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10-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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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