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172 페이지
1650개  
집에 대한 생각 2018-07-18 박형종
방학 전날 2018-07-17 박형종
인생의 미로 찾기 2018-07-14 박형종
집 앞에 생긴 카페 1 2018-07-12 박형종
한 걸음에 집중하라 2018-07-10 박형종
⊙ ◁ [171]172[173][174][175][176][177][178][179][180] ... [330] ▷ 

  


집에 대한 생각

방학이라 낮에 집에 왔다.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이다. 창문을 다 열어놓고 짜장면을 끓여먹었다. 소파에 누웠다가 잠이 들었고, 네 시쯤 시원이가 집에 올 때 잠이 깼다. ..   더보기
박형종   2018-07-18 23:59   폴더 생각[126]
 
방학 전날

내일이 방학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방학 전야다. 회식으로 뷔페를 먹고 저녁 8시 반쯤 집에 들어왔다. 아내와 시원이는 닭강정을 들고 처제 집에 가고 없었다. 내가 오기 ..   더보기
박형종   2018-07-17 23:57   폴더 일상[266]
 
인생의 미로 찾기

학교에서 담임 학생들이 풋살 경기 하는 것을 구경하고, 생일파티 하고 퇴근했다. 저녁 먹고는 집 앞의 카페에 갔다. 오픈 이벤트로 커피 메뉴를 2천원에 팔았다. 내일도 ..   더보기
박형종   2018-07-14 01:49   폴더 생각[126]
 
집 앞에 생긴 카페

습도와 온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이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서는데 온통 붉은 빛이다. 저녁노을이 어느 때보다 진했다. 원주천을 따라 상류로 거슬러 올라갔다. 땅의 열..   더보기
박형종   2018-07-12 22:13   폴더 일상[266]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한 걸음에 집중하라

건물 환기덕트 배출구에서 나는 소음과 먼지, 냄새 때문에 몸 상태가 엉망이다. 다행히 퇴근 전에 해결되었다. 어제도 그래서 컨디션이 나빴던 것 같다. 저녁 때 원주천을 ..   더보기
박형종   2018-07-10 22:26   폴더 생각[126]


  


 
구독 80명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