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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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4] 2011-10-16 박형종
스티커 2011-07-2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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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시원이가 감기에 걸려서 어제 병원 들러서 약을 타왔다. 가루약이 매우 쓴 모양이다. 오늘 아침 감기약을 먹으면 오렌지팟 문구점에 색종이를 사러 가기로 했다. <..   더보기
박형종   2011-10-16 13:11     [4] 폴더 시원[7]
윤영규   감기약으로 인삼차 타주세요 ㅋㅋ 아가베시럽 왕창 넣어서
2011-10-16 15:56  
박형종   감기까지 걸렸냐? ㅉㅉ  나 내일은 서울 교보문고 출장이라 없어. 양호실에서 감기약 타 먹고 일찍 자도록 해라. 감기를 날려버리는 내 비결에 대한 포스트잇도 참고하고..
2011-10-16 18:24  
윤영규   아뇨 ㅋ 그게 아니라 쌤 가족들 타주시라고요
2011-10-16 23:25  
박형종   ㅎㅎ 그런거였군ㅋ 그런데 시훈이는 거의 다 나았고, 아내는 내 말을 잘 듣지 않고, 시원이는 홍삼을 싫어해. 그래도 아가베시럽은 좋아하니 그것을 따뜻한 물에 타주어야겠군. 2주전에 시훈이도 기침을 엄청해서 한밤중에 내가 아가베시럽을 두 번 타준 적이 있었지. 자상한 아빠ㅋㅋ
2011-10-17 02:26  
 
스티커

아침먹고 아내는 수영을 배우러 갔다. 시원이는 엄마를 따라가지 않고 나와 함께 집에서 노는 것을 택했다. 수영보다는 술래잡기를 좋아하는가보다. 방학전부터 술래잡..   더보기
박형종   2011-07-21 15:51   폴더 시원[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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