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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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가치 2015-11-21 박형종
종이책 1 2015-10-22 박형종
새 작업공간 2015-10-14 박형종
종이와 펜 2015-09-04 박형종
공부하라는 잔소리의 딜레마와 수영동호회 1   [3] 2015-08-2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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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가치

아침 7시에 눈을 뜨자마자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프로그램을 다듬을 생각이 났다. 덕분에 얼른 침대에서 빠져 나왔다. 간단히 작업을 끝내고 산책을 하거나 자전..   더보기
박형종   2015-11-21 23:49   폴더 생각[125]
 
종이책

날이 가물고 며칠 째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고 있어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하다. 저녁을 먹자마자 일곱 시 반에 잠자리에 들고 싶을 정도로 피곤했지만 억지로 산책을 나갔다..   더보기
박형종   2015-10-22 23:23   폴더 생각[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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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작업공간

한샘인테리어에서 일주일 전에 주문한 의자가 오늘 왔다. 올해 초 서재 한켠에 시훈이가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주었는데 시훈이는 이곳보다는 자기 방에서 공부하는 것을 ..   더보기
박형종   2015-10-14 22:39   폴더 생각[125]
 
종이와 펜

컨디션이 별로였다. 어제 저녁 동호회 수영이 끝나고 카페에서 카푸치노와 토스트를 먹었는데 카페인 때문인지 또는 밤늦게 쓴 추천서에 대한 감흥이 남아서인지 침대에 누..   더보기
박형종   2015-09-04 23:56   폴더 생각[125]
 
공부하라는 잔소리의 딜레마와 수영동호회

오늘 수영동호회 첫 모임이 있었다. 20년 전에 강릉에서 수영을 한 달 배운 적이 있었지만 별 소득 없이 끝나버렸다. 리조트에서 멋있게 수영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언젠가 ..   더보기
박형종   2015-08-27 23:38     [3] 폴더 생각[125]
박시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원   수영 열심히 하세요!!!!!!!!! 대신 살빠지진 마세요 ㅋㅋㅋ
2015-09-07 20:59  
박형종
박형종 박시원   알겠어요! 시원이도 일요일에 같이 수영해요.
2015-09-07 21:02  
박시원 박형종   네 한번가면 재밌어서 빠질수가 없네요
2015-09-11 19:2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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