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5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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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2-12-31
박형종
스마트폰과 글쓰기
2012-12-03
박형종
사진과 작은이야기
1
2012-11-26
박형종
종이와 액자
2012-11-24
박형종
포트폴리오
2012-11-19
박형종
⊙
◁
[151]
[152]
[153]
154
[155]
[156]
로망
로망 roman. 살면서 누구나 하나쯤 갖게 되는 꿈. 원하는 것. 그냥 보기만 해도, 생각만 해도 흐뭇한 그런 것이 있을 것이다. 불가능할거라고 미리 포기할 이유는 없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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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2-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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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79]
스마트폰과 글쓰기
어제, 오늘은 집이 꼬마들로 북적거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장인, 장모님 결혼기념일에 큰 처제와 처남의 생일이 겹쳐 처갓집 식구들이 우리 집에 모여 식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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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2-0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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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79]
사진과 작은이야기
시훈이는 학교 끝나고 기타 학원에 다녀왔었는데도, 저녁 먹고 또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 9시까지는 오라고 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다. 시원이는 거실에서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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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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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79]
윤웅상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종이와 액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다. 저녁을 먹고는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서재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가볍게 시간을 보냈다.
눈이 자꾸 감겨서 일찍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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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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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79]
포트폴리오
어제 바다소에 포트폴리오 기능을 만들었다. 토요일 민사고 음악회에 가는 버스 안에서 골똘히 창밖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다.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까에 대해서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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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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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79]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