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5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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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작은이야기 1 2012-11-26 박형종
종이와 액자 2012-11-24 박형종
포트폴리오 2012-11-19 박형종
포토링크 2012-07-08 박형종
작은 이야기 2012-06-29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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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작은이야기

시훈이는 학교 끝나고 기타 학원에 다녀왔었는데도, 저녁 먹고 또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 9시까지는 오라고 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다. 시원이는 거실에서 피아노..   더보기
박형종   2012-11-26 22:10   폴더 바다소[767]
윤웅상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종이와 액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다. 저녁을 먹고는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서재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가볍게 시간을 보냈다.

눈이 자꾸 감겨서 일찍 잘..   더보기

박형종   2012-11-24 00:48   폴더 바다소[767]
 
포트폴리오

어제 바다소에 포트폴리오 기능을 만들었다. 토요일 민사고 음악회에 가는 버스 안에서 골똘히 창밖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다.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까에 대해서는 여..   더보기
박형종   2012-11-19 23:38   폴더 바다소[767]
 
포토링크

오랜만에 이런 이야기를 쓴다. 바다소의 첫 화면에 포토링크를 추가하였는데, 그것을 기념할 겸 늦은 시간이지만 글을 쓰는 것이다. 포토링크는 갤러리의 사진을 사용한..   더보기
박형종   2012-07-08 03:21   폴더 바다소[767]
 
작은 이야기

매거진을 쓴 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다. 하찮은 글이지만 쓰지 않다보니 손가락이 근질거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동안 자잘한 이야기들을 놓친 것이 아..   더보기
박형종   2012-06-29 23:14   폴더 바다소[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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