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4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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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쓰기 1 2013-10-03 박형종
스크랩 2013-07-30 박형종
링크 걸기 2013-07-06 박형종
포스터 2013-06-16 박형종
게시판, 새로운 시작 2013-06-1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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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쓰기

개천절이다. 화창한 전형적인 가을이다. 시원이 초등학교는 내일도 쉬기 때문에 4일 동안 학교를 가지 않는다. 시훈이 중학교가 다음 주 월요일 중간고사를 보지 않았다면 ..   더보기
박형종   2013-10-03 23:00   폴더 바다소[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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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재의 짐을 정리 하는데 꼬박 3일이 걸렸다. 이런 좁은 곳을 정리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5년 반 전에 이곳으로 이사했을 때 수십 박스를 버린 이후로 다시 여섯 박..   더보기
박형종   2013-07-30 02:22   폴더 바다소[767]
 
링크 걸기

어떤 때는 간단하게 될 것 같았던 것이 꽤 골탕을 먹이는 경우가 있다. 나는 바다소의 작은글쓰기나 포스트잇에 사이트나 그림을 링크하는 기능을 추가하려고 했다. 아이디..   더보기
박형종   2013-07-06 23:55   폴더 바다소[767]
 
포스터

지난달 가정의 달 행사로 가훈을 공짜로 만들어준다 길래 집에 하나 써 붙일까 하다가 그만둔 적이 있다. 이왕이면 액자까지 해서 잘 만들어야 하는데 그럴 자신이 없다. ..   더보기
박형종   2013-06-16 16:01   폴더 바다소[767]
 
게시판, 새로운 시작

작은이야기 안에 게시판을 만들었다. 기존의 작은이야기가 감성적이고 일상적인 일들을 기록하는 성격을 띠고 있었다면, 게시판은 커뮤니케이션에 좀 더 초점을 맞춘 것이..   더보기
박형종   2013-06-15 00:15   폴더 바다소[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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