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2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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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메뉴 2018-05-27 박형종
시간 친구 2018-05-19 박형종
4일의 휴식 3 2018-05-14 박형종
바다소의 두 줄 배너 2018-05-12 박형종
작은이야기 사진 1 2018-04-28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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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메뉴

어제 토요일 새벽부터 오늘 아침까지 바다소 메뉴를 살짝 다듬었다. 나에게는 디자인이 가장 어렵다. 평소 관심을 갖고 디자인 잡지나 멋진 웹사이트, 건축물 등을 보고, ..   더보기
박형종   2018-05-27 08:20   폴더 바다소[768]
 
시간 친구

아침 8시에 깼다. 평소 토요일에 비해 2시간 정도 늦잠을 잤다. 며칠째 일정에 무리가 있었던 때문일 것이다. 거실 커튼을 여니 햇살이 눈부셨다. 부랴부랴 아내를 깨워 함..   더보기
박형종   2018-05-19 23:51   폴더 바다소[768]
 
4일의 휴식

바다소의 레이아웃을 조금 바꿨다. 수 백 번째 바꾸는 것 같다. 매뉴얼을 별도의 페이지로 옮기고 북마크의 색상을 흰색에서 회색으로 조정하였다. 바다소 검색페이지의 배..   더보기
박형종   2018-05-14 20:12   폴더 바다소[768]
이한율 문하연 조호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의 두 줄 배너

메인 페이지 하단의 배너를 두 줄로 하였다. 첫 번째 줄은 이번 달에 포인트가 있는 사람을 최신 순으로 15명을 나타내고, 두 번째 줄은 누적 포인트가 많은 12명을 포인트..   더보기
박형종   2018-05-12 22:49   폴더 바다소[768]
 
작은이야기 사진

따뜻한 토요일이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낮에 치과치료를 다녀온 것 빼고는 집에 있었다. 올해 들어 네 달이 지나도록 맑은 날이 일주일도 채 안 된 것 같다. 이제는 아무 대..   더보기
박형종   2018-04-28 22:17   폴더 바다소[768]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