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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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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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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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오늘은 빛나가 없어 푹 자고 있는데 갑자기 빛나의 울음소리가 들였다.
그래서 내방으로 가보았버니 내방에 빛나가 있는 것 이다.
난,깜짝놀랐다. 분녕이 어제 이모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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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
2012-11-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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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
[1]
박형종
아빠도 그래서 깼어요! 지금은 점심으로 삼각김밥 싸면서 잘 놀고 있네요.
2012-11-24 11:5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