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8개  
내일이 그날이당~!!!   [2] 2014-12-03 박시원
심심해서 쓴글 1   [3] 2014-05-18 박시원
바다소 1   [2] 2014-04-30 박시원
휴대폰 1   [2] 2014-04-27 박시원
수영 1   [2] 2013-07-30 박시원
⊙ 1[2]



내일이 그날이당~!!!

내일은 2반과 축구를 하는 날이다. 재미로 하는 것
이지만 정식으로 뜨는것은 처음인것 같다. 2반은
축구연습도 안하고, 우리3반은 점심시간마다 거의
축구를 한다...   더보기

박시원   2014-12-03 20:00     [2] 폴더 일기[8]
박형종   재미있겠네요. 날씨가 추운데 실내체육관에서 하나요?
2014-12-03 21:21  
박시원 박형종   네
2015-01-10 21:28  
 
심심해서 쓴글

지금은 오후 2:43 심심하다.
조금전만 해도 식객을 16권을 돌파했다
엄마는 5권돌파,아빠와 오빠는 0권.
나는 심심해서 바다소에다 글을 쓰고 있다.
나는 TV를 보고..   더보기

박시원   2014-05-18 14:51     [3] 폴더 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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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낮잠을 자고 나니 개운하네요. 아빠도 지금 읽고 있는 책 다 읽으면 식객 볼 거예요.
2014-05-18 17:00  
박시원   지금은 다 보았어요.
2014-05-25 13:20  
박형종   정말 빨리 읽었네요! 아빠는 아직 한 권도 읽지 못했는데요.
2014-05-25 14:24  
 
바다소

바다소랭킹끝나는 날이다. 아직은 7등까지밖에 없지만 점점늘어갈 것 이라고 믿는다.
나는 아빠와 상품을 만들었다. 무엇인지는 비밀이다. 재미었다. 지금은 아빠가 상장..   더보기

박시원   2014-04-30 20:54     [2] 폴더 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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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보람을 느끼네요. 아빠도 바다소를 만들고 나서 글 쓰는 양이 많이 늘었어요. 솜씨는 별로 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런 글이나마 남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아빠는 나이를 먹어서 시작했지만, 시원이는 어려서 시작하니 아빠보다 글 솜씨도 많이 늘고, 생각도 커질 거라고 믿어요^.^
2014-04-30 22:03  
박시원   아빠는 글솜씨가 엄청 늘었네요.
2014-11-29 08:15  
박형종
 
휴대폰

어제 이마트를 가서 오빠,아빠,엄마가 휴대폰을 갤럭시s3로다밖꿨다. 나와 엄마,아빠가 오빠의 깨진 휴대폰을 안봐도 된다고 속이 휴련해 했다. 저녁은 자장면을 먹었다.
..   더보기

박시원   2014-04-27 09:21     [2] 폴더 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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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그러게요. 휴대폰이 깨지지 않도록 케이스에 넣어 잘 써야겠지요.
2014-04-27 13:23  
박시원   ㅎㅎ맞아요
2014-04-27 14:07  
박형종
 
수영

오늘은 수영을 배우는 첫 날이다.
수영은 발차기,잠수를 배웠다.
발차기는 다리가 아프지만 최선을 다해서 연습을 했다.
잠수는 내가 좋아하는 종목이여서 엄마와 다른..   더보기

박시원   2013-07-30 09:00     [2] 폴더 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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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수영 너무 재밌겠네요!! 곧 풀장에서 멋있게 수영할 수 있겠네요~
2013-07-30 12:52  
박시원   그럴까요?
2014-11-2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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