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내가 글을 쓰고 있을때 오빠와 아빠가 웃었다. 시끄럽게 왜웃는지 모르겠다. 하하하 히히히 웃음소리가 아래,윗층까지 들릴 것 같았다. 지금은 완전 조용하다. 아까랑 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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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원
2014-04-27 09:26 [2] | 폴더
일상[1] | |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박형종 아빠와 오빠는 바다소 랭킹에 대해 말했어요. 아빠는 그 프로그램이 대박이라고 좋아했는데, 오빠는 연말에 자기가 1등을 해서 큰 상품 받을 생각으로 좋아했던 것 같아요. 2014-04-2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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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원 네 2014-04-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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